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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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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글 떠난 두명의 천재…"AI 전쟁은 지금부터다"
요즘 AI 업계에서 가장 비싼 자산은 엔비디아의 GPU가 아니다. 사람이다. 과장처럼 들리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꽤 현실적인 얘기다. GPU는 물론 비싸다. 물량도 부족하고 전력도 필요하다. 그래도 돈을 주고 살 수 있다. 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자는 다르다. 돈을 쏟아붓는다고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구글이 요즘 이 사실을 누구보다 뼈아프게 느낀다. 불과 며칠 사이 구글을 대표하던 AI 연구자 두 명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서다. 한 명은 노엄 샤지어.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 공동 리드였던 그는 챗GPT 운영사 오픈AI로 향한다. 다른 한 명은 존 점퍼.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이자 단백질 구조 예측 AI '알파폴드' 핵심 연구자인 그는 클로드 운영사 앤트로픽에 합류한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영역의 상징이다. 샤지어는 생성형 AI의 뿌리에 가까운 인물이다. 2017년 발표된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이다. 이 논문은 오늘날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같은 거대언어모델의 기반이 된 트랜스포머 구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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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공공 AI 박람회 참가…AI 에이전트·데이터센터 역량 소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가 공공 분야 AI 전환을 위한 AI 서비스와 인프라 역량을 선보인다. 삼성SDS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행정업무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공공 분야 AI 전환 전략과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삼성SDS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공공 부문 AI 풀스택 역량을 소개한다. 패브릭스 전시 공간에서는 국민 민원을 자동 요약하고 담당 부처에 분류하는 AI 민원서포터, AI 기반 조달법령 해석 서비스, 정부24 대국민 AI 검색 서비스 등 공공 업무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 브리티웍스 전시 공간에서는 모바일 기반 업무 협업 환경을 소개했다. 이동 중 데일리 브리핑, 문서 검색·공유, 실시간 모바일 회의 등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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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5종 공개…PUBG 신작 첫선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종을 공개한다. 크래프톤은 오는 8월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가장 주목되는 작품은 펍지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크래프톤은 PUBG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미공개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기존 PUBG와 차별화된 게임플레이를 통해 새로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FPS 'NO LAW'도 출품된다. 사이버 누아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이용자가 전직 군인이 돼 도시를 탐험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구조다. 너바나나의 '프로젝트 제타'는 네 개 팀이 동시에 경쟁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 신작이다.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며, 바운더리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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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AI 생성 코드 보안 솔루션 'Sparrow MCP' 출시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가 AI 모델이 안전한 코드를 생성하도록 지원하는 AI 생성 코드 보안 어시스턴트 'Sparrow MCP'를 출시했다. 스패로우는 AI 확산에 따른 개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MCP는 앤트로픽(Anthropic)이 발표한 표준 프로토콜로, AI 모델이 외부 데이터나 도구와 표준화된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템 간의 연동 복잡성을 줄일 수 있어 AI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서(Cursor) 등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이 확산되면서 개발 생산성과 속도가 크게 향상됐지만, 동시에 이에 대응해 신속하게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는데,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보안 약점이나 취약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가 개발 중인 소스 코드에 그대로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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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게이트, 자사 웹사이트 통신구간 PQC 전환
엑스게이트가 자사 웹사이트 통신 구간을 양자내성암호(PQC) 체계로 전환했다. 엑스게이트는 웹사이트(axgate. com)에 자체 개발 트래픽 보안 장비 'AXGATE SSL INSIDE'를 적용해 PQC 기반 통신 환경을 구현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향후 양자컴퓨터 환경에서도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현재 일부 웹사이트는 글로벌 클라우드·CDN 서비스를 통해 PQC를 적용하고 있지만, 사용자와 외부망 사이 구간에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엑스게이트는 외부 CDN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장비를 활용해 외부망과 내부 서버 사이 통신 구간까지 보호하는 방식을 구현했다. 기존 내부 서버를 변경하지 않고도 웹사이트 전체를 양자보안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기술이 외부 클라우드나 CDN 활용이 제한되는 정부·공공기관, 국방, 금융권 등 폐쇄망 인프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엑스게이트는 자체 하드웨어 기반 양자난수생성기(QRNG) 기술을 결합해 PQC와 QRNG를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양자보안 전략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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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하늘보고 멍때리자" 당근, '이래도 안모임?'
당근이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이색 모임을 실제 오프라인 행사로 여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당근은 이색 모임 프로젝트 '이래도 안모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앱 내 투표로 1위에 오른 모임을 실제로 운영하고, 이용자 취향을 반영한 특별 모임도 함께 선보이는 방식이다. 첫 모임은 '하늘멍모임'이다. 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모임으로,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용자 투표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후보에는 '그때 그시절 방방모임', '고당도 수박 소분모임', '랜덤 물총모임', '익명 편지 교환모임' 등이 올랐다. 하늘멍모임은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하늘멍모임은 오는 8월 7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야외 공간에서 구름 관찰, 자유 하늘멍 타임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당근 공식 하늘멍모임에 가입한 뒤 게시글로 참여 사연을 남기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20명이 선정된다. 당근은 CJ올리브영과 함께하는 '엄꾸모임', 영화 '호프'와 연계한 '스포금지모임' 등 특별 모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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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센드버드, AI 고객센터 시장 공략 맞손
GS네오텍이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와 손잡고 차세대 AI 고객센터(AICC) 시장 공략에 나선다. GS네오텍은 센드버드와 AI 컨시어지 기반 고객경험(CX)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센드버드의 AI 컨시어지 플랫폼 'delight. ai'와 GS네오텍의 고객센터 운영·구축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 맞춤형 AI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 자동화, AI 챗봇·콜봇,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AI 기반 세일즈 지원, 다국어 고객 응대 등이 주요 서비스다. GS네오텍은 리테일·이커머스, 여행·숙박, 금융, 배달·모빌리티·홈서비스 등 실시간 고객 응대 수요가 많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에 추진해 온 젠데스크, 아마존 커넥트 기반 CX 사업과 센드버드 솔루션을 연계해 고객이 앱 안에서 상담원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체계도 구축한다.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는 "기업의 AI 전환은 실제 고객 경험 개선과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며 "GS네오텍과 협력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가 개인화된 AI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빠르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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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佛 방산·로봇 기업과 잇단 MOU…"미래 방산시장 공략"
한컴라이프케어가 프랑스 방산·로봇 기업들과 잇따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미래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컴라이프케어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인 '유로사토리 2026'에서 프랑스 CBRN(화학·생물·방사능·핵) 방호 전문기업 우브리(OUVRY SAS), 무인지상로봇(UGV) 전문기업 샤크로보틱스(Shark Robotics)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브리와는 국내 국방 시장을 대상으로 CBRN 개인방호장비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한컴라이프케어가 국내 사업을 담당하고 우브리는 방호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향후 10년간 예상되는 국군의 CBRN 방호장비 수요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샤크로보틱스와는 무인지상체계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샤크로보틱스는 2019년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로봇 '콜로서스'로 알려진 기업이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지난달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첫 협약에 이어 이번에는 국방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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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어린이 창의학습 앱 '아하오호' 출시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어린이 창의 학습 커뮤니티 앱 '아하오호'를 정식 출시했다. AI 시대에 아이들이 결과물을 단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실패하며 배우는 경험 중심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아하오호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하오호는 퓨처랩이 지난 10년간 오프라인 공간에서 운영해 온 창의환경 철학을 디지털로 확장한 플랫폼이다. 학습자가 자신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직접 만들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움을 넓혀가도록 설계됐다. 앱은 창작 활동 아카이빙, AI 맞춤형 피드백, 회고와 보상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완성된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학습 모델은 '창의 루프'다. MIT 미디어랩 교수이자 퓨처랩 부이사장인 미첼 레스닉의 '창의 학습 나선' 이론을 바탕으로 탐색, 창작, 공유, 피드백, 회고, 재도전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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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화학자' 등장, '신약개발' 화학반응 성공률 높였다
신약 개발의 병목으로 꼽히는 화학 실험 영역에 AI가 본격 진입했다. AI가 논문을 읽고 가설을 세운 뒤 실험 조건을 제안하고, 실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실험 방향까지 설계한 사례가 나왔다. 오픈AI는 폴란드 AI 신약개발 기업 몰레큘원과 함께 AI 화학 실험 시스템 '마리아'에 GPT-5. 4를 연결해 의약화학 실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 목표는 약물 개발에 자주 쓰이는 '찬-람(Chan-Lam) 결합 반응'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었다. 찬-람 결합 반응은 약을 만들 때 필요한 분자 조각을 서로 붙이는 화학 반응이다. 이번 연구의 대상은 신약 후보물질 제조에 쓰이는 두 종류의 화학 재료를 결합하는 까다로운 반응이었다. 구체적으로는 '1차 설폰아마이드'와 '보론산'을 결합하는 실험이다. 설폰아마이드는 항암제, 항균제, 이뇨제 등 다양한 의약품에 들어가는 중요한 물질군이고, 보론산은 이를 다른 분자와 연결할 때 쓰이는 재료다. AI는 기존 연구 자료를 분석해 수천개의 실험 아이디어를 만들고 우선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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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하이웍스 AI 전략 공개…"대화 한 번으로 문서 생성·업무 자동화"
가비아가 그룹웨어 기반 AI 서비스 전략을 공개하며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가비아는 지난 1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EBSC 2026'에 참가해 하이웍스 AI 서비스 전략을 소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사라지는 것과 남는 것'을 주제로 기업용 솔루션 도입 전략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비아에서는 변준 AI플랫폼팀 어카운트 매니저 과장이 연사로 나서 '하이웍스 AI로 실현하는 통합 업무 환경'을 주제로 발표했다. 가비아가 내세운 핵심 서비스는 'AI채팅'이다. AI채팅은 메일, 전자결재, 사내 드라이브와 실시간으로 연동돼 정보 검색과 요약을 지원한다. 오피스 문서 작성·편집 기능도 제공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 작업까지 대화형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예약 작업 기능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시장 조사 문서 자동 생성, 메일 자동 발송 등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대화 한 번으로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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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 관심…화면은 TV로, 소통은 스트리머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뛰는 월드컵 경기 기간 SOOP에서 스트리머들의 '입중계' 콘텐츠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용자들이 TV 등 공식 중계 화면으로 경기를 보면서, SOOP에서는 선호하는 스트리머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실시간 반응과 응원을 나누는 이른바 '듀얼 시청' 소비 행태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SOOP에서는 감스트를 비롯해 게임·버추얼 스트리머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입중계 콘텐츠를 선보였다.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가 함께 경기를 보는 단체 합방부터 축구를 잘 모르는 스트리머의 반응을 즐기는 방송, 거리 응원 현장을 전달하는 방송, 현직 축구 해설위원이 참여한 전문 분석 방송까지 다양한 형태가 등장했다. 입중계 콘텐츠는 경기 전 예상과 분석, 실시간 반응, 경기 후 리뷰까지 이어지며 단순 시청을 넘어선 소통형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골 장면이나 주요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모여 반응을 나누는 등 입중계가 또 하나의 온라인 응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실제 감스트의 국가대표 경기 입중계는 1·2차전 평균 최고 동시 시청자 수 약 8만 명을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