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세영이 오는 6월 엄마가 된다.
7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배우 박세영은 오는 6월 출산할 예정이다.
그는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결혼해 2년여 만에 임신했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만나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2011년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박세영은 '내 딸, 금사월', '뷰티풀 마인드',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남편인 곽정욱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현재는 연기학원 '액팅로그'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