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내달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엔시티 위시가 9월 1일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COLOR'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곡이 실렸으며, 엔시티 위시만의 다채로운 색깔로 세상을 물들이겠다는 당찬 포부와 열정이 녹아 있다.
이번 앨범은 엔시티 위시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 눈에 띄는 성장을 담은 만큼 더욱 선명해진 팀색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엔시티 위시는 오는 12일 미니 3집의 수록곡 'Surf(서프)'를 선공개하며 전초전을 치른다. 특유의 경쾌하고 반짝이는 매력으로 완성한 서머송으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전망이다.
엔시티 위시는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2집 'poppop(팝팝)'으로 13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해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에 올랐으며, 국내 주요 음반 차트 8주 연속 1위, 한국 애플뮤직 Top 100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K팝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 등 각종 지표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새 앨범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