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백도빈이 홍현희 손 만지자 눈빛 '흠칫'…무슨 일?

정시아, ♥백도빈이 홍현희 손 만지자 눈빛 '흠칫'…무슨 일?

김유진 기자
2025.11.19 02:33
백도빈이 홍현희의 손을 만지자 정시아가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백도빈이 홍현희의 손을 만지자 정시아가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홍현희가 백도빈에게 마사지를 받자 정시아가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18일 방영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5화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와 동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부부는 갯벌에서 해루질하고 돌아왔다.

정시아는 "다리랑 팔이랑 괜찮아요?"라고 물었고 이때 홍현희는 "내가 보기와 달리 무게가 있다. 손목이 (몸의 무게를 버텨서) 너무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이어 홍현희는 스포츠마사지 자격증이 있는 백도빈에게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달라. 조금 돈 낼 테니까 마사지해 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백도빈에게 마사지를 받는 홍현희.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백도빈에게 마사지를 받는 홍현희.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백도빈은 "돈 안 내셔도 된다"며 장갑을 끼고 홍현희의 손목을 풀어줬다.

이때 제이쓴은 정시아를 보며 "누나 이런 거 질투 나요?"라고 물었고 정시아는 "질투까진 아닌데 되게 좋진 않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정시아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다. 충분히 해줄 순 있지만 손을 저렇게 만지며 굳이 마사지를?"이라며 어색하게 말을 흘렸다.

인터뷰를 본 게스트들은 "이 누나 화났네. 눈에서 레이저 나온다. 드라마 보는 것 같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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