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소리가 가수 이효리가 개업한 요가원을 찾아갔다.
지난 19일 문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효리소리"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소리는 이효리의 연희동 요가원을 찾아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그는 이효리와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소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효리와 함께 요가를 한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어 배우 심은우, 가수 겸 배우 던밀스와 함께 요가 후 차를 마시거나 포즈를 취한 모습도 공개했다.
문소리와 이효리는 2014년 SBS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공동 MC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솔직한 입담과 찰떡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문소리는 지난 3월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했다. 현재 문소리는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각집부부'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