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46)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핑크 반응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핑크색 니트 차림으로 거울을 향해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시스루뱅 헤어스타일로 동안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무늬 잠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20대 같은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형수님은 열아홉'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하기도 했다.
강예원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에 출연해 "앞트임을 했었는데 그걸 막았다"라고 성형수술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