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승유가 '유부녀 킬러'에 합류, 공효진과 함께 시청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문승유가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캐스팅돼, 오는 14일 안방극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문승유는 '유부녀 킬러'에서 긴장감을 불어넣을 캐릭터로 등장한다. 그는 특유의 매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것은 물론, 주인공 유보나(공효진 분)를 비롯한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을 처음으로 당혹감에 빠뜨리는 등 예상치 변수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지닌 영업3팀 팀원들과 만들어낼 흥미진진한 호흡에도 기대가 모인다.
문승유는 그동안 드라마 '금수저', '가슴이 뛴다', '밤에 피는 꽃',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흥행작 '폭군의 셰프'에 '사천요리 선녀'라 불리는 아비수 역을 맡아 임윤아와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훔쳤던 문승유. 이번 '유부녀 킬러'에서 펼칠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문승유의 합류로 시청 재미를 한단계 끌어올릴 '유부녀 킬러'는 지난 7월 31일 첫 방송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 중이다. 1회 7.4%, 2회 8.0%, 3회 8.3%, 4회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오는 14일 5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