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컴백 우승에 '10찬원' 달성...시청률은 하락 2.7% [종합]

'편스토랑' 이찬원, 컴백 우승에 '10찬원' 달성...시청률은 하락 2.7% [종합]

이경호 ize 기자
2026.08.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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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깨폭탄순대전골'로 우승하며 10승을 달성했다. 이연복 셰프는 해당 메뉴를 역대급이라고 호평했으며 이찬원은 앞으로 신기록을 세우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 시청률은 2.7%로 하락했으며 오상진은 둘째 수호를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우승을 거머쥐며 '10찬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찬또셰프 이찬원,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지승현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우승 및 출시 영광은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차지했다. 그는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컴백, 1승을 추가하며 10승을 달성했다. 드디어 '10찬원'에 등극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호평했다.

이찬원은 “앞으로 20찬원, 30찬원 ‘편스토랑’ 신기록을 세워보겠다”라고 야심 찬 우승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의 컴백, '10찬원' 달성까지 이뤄진 '편스토랑'. 하지만, 시청률은 '우승'답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방송된 '편스토랑'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7%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월 6일) 시청ㅊ률 2.9%보다 0.2% 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이번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은 방송 최초로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를 공개했다. '46세 신생아 아빠' 오상진은 인생 2회 차 육아에 엉덩이 붙일 새 없이 움직였지만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요리했다.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실, 당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간절한 마음을 털어놨다. 다행히 수호가 지금은 모두 회복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고.

이어 오상진은 아버지가 몰래 남겨두고 가신 손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에는 그동안 쉽사리 전하지 못했던 아버지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 "사랑한다. 아들아"라고. 이와 함께 아버지의 인터뷰까지 본 오상진도 울컥하며 "사랑합니다. 아버지"라고 고백했다. 서로에게 진심을 전한 부자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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