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 구교환의 의리파 절친으로 유쾌한 웃음 선사

'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 구교환의 의리파 절친으로 유쾌한 웃음 선사

최재욱 ize 기자
2026.08.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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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이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주인공 석환의 절친인 영하 역을 맡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하는 사회생활에 능숙한 직장인이자 친구의 위기에 앞장서는 의리파 캐릭터로, 구교환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백 감독은 영하가 석환의 든든한 조력자임을 강조했으며, 영화는 오는 9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강기영이 '부활남: 더 레드'에 구교환의 절친 역할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더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 소문', '엑시트', '와일드 씽' 등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해 온 강기영이 영화'부활남: 더 레드'에서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로 분해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서 강기영이 연기할 석환은 사회생활에 능숙한 K-직장인. 친구 ‘석환’에게는 거침없는 팩트로 쓴소리도 마다치 않으면서도 친구에게 위기가 닥치면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의리파다. 어느 날 3일 동안 연락이 끊겼던 석환이 부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영하는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가 위험천만한 추격전에 휘말린다. 강기영은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영하를 그려내는 한편, 석환 역의 구교환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극에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백 감독은 “영하가 없었다면 석환은 반만 존재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한 만큼, 강기영은 캐릭터의 말투와 행동까지 현실적인 인물을 디테일하게 그려내 석환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든든한 조력자인 영하를 완성하며 올가을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것이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물.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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