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4인4색 캐릭터 싸움 예고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4인4색 캐릭터 싸움 예고

최재욱 ize 기자
2026.08.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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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부활 능력을 가진 석환과 그를 쫓는 블랙, 친구 영하와 지원군 예린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신선한 설정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예고한 이 영화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구교환,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먼트
구교환,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먼트

가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4인4색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가을 화끈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신승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신승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26일 공개된 4종 포스터 중 먼저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 ‘석환’의 포스터는 “걱정 마. 나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니까”라는 카피와 함께 ‘석환’이 선보일 짜릿한 액션과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아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석환을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은 “결국 너랑 나는 똑같은 존재야"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압도적인 피지컬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너 제정신이야? 3일 동안 연락 안 됐다고!” 라는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는 석환의 하나뿐인 친구 영하(강기영)의 포스터는 석환의 부활 능력을 알게 된 영하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질 전개를 향한 흥미를 자극한다.

강기영,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강기영,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석환의 든든한 지원군 예린(김시아)의 포스터는 “분명 오빠한테 무슨 일 생긴 거라니까요?”라는 카피와 함께, 강인한 눈빛으로 석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진 예린의 단단한 면모를 드러낸다.

김시아,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김시아,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처럼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부활남: 더 레드'는 개성 있는 인물들의 강렬한 시너지로 올가을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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