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아역배우에서 숙녀로…'초미니·빨간 구두' 성숙미 발산

김소현, 아역배우에서 숙녀로…'초미니·빨간 구두' 성숙미 발산

이재윤 기자
2026.10.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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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27)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김소현 SNS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
배우 김소현(27)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김소현 SNS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

배우 김소현(27)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김소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메르세데스-벤츠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현은 검은색 미니드레스에 스타킹을 착용하고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보고싶다' 등에서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후아유-학교 2015', '좋아하면 울리는',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하며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소현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아 추영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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