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가은이 남대문시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지난 20일 사회관계망(SNS)에 "남대문시장. 가을을 많이 만끽할 수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대문시장을 찾은 정가은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상의에 커다란 링 귀걸이를 착용한 정가은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정가은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뒤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