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 군복男에 목 졸린 채 발버둥

'닥터X' 김지원, 군복男에 목 졸린 채 발버둥

한수진 ize 기자
2026.10.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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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측은 5회 방송을 앞두고 계수정의 위태로운 과거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계수정은 해외 의료시설로 보이는 장소에서 군복을 입은 남성에게 목이 졸린 채 제압당한 모습이다. 해외에 머물던 계수정의 과거가 등장하며 정체불명의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주목받았다.
'닥터' 스틸 컷 / 사진=SBS
'닥터' 스틸 컷 / 사진=SBS

'닥터X' 김지원이 의문의 남성에게 목이 졸린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23일 5회 방송을 앞두고 계수정(김지원)의 위태로운 과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계수정은 해외 의료시설로 보이는 장소에서 군복을 입고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에게 제압당한 모습이다. 목을 졸린 채 필사적으로 버티는 계수정의 모습이 긴박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목숨을 위협받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닥터' 스틸 컷 / 사진=SBS
'닥터' 스틸 컷 / 사진=SBS

또 다른 사진에는 계수정이 어린아이와 마주한 순간이 담겼다. 아이를 바라보는 계수정의 얼굴에는 놀라움과 경계심이 동시에 서려 있다. 낯선 공간에서 만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그동안 해외에 머물던 계수정의 과거가 단편적으로 등장하며 정체불명의 의사 '닥터X'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키웠다. 베일에 가려진 계수정의 과거가 이번 사건을 통해 드러날지, 그가 겪은 위기가 '닥터X'라는 이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주목된다.<!--/data/user/0/com.samsung.android.app.notes/files/clipdata/clipdata_bodytext_261023_131146_579.s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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