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6년 6개월 만에 日 오리콘 정상

최강창민, 6년 6개월 만에 日 오리콘 정상

한수진 ize 기자
2026.10.2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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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3집 'All Of My Life'로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미니 3집 'All Of My Life'로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 4월 발표한 미니 1집 '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라이브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강창민 미니 3집 'All Of My Life' 티저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최강창민 미니 3집 'All Of My Life' 티저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새 솔로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9일 발매된 최강창민의 미니 3집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0월 19~25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으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2020년 4월 발표한 미니 1집 'Chocolate'(초콜릿) 이후 약 6년 6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All Of My Life'는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규모감 있는 에너지를 선사하는 팝 록 장르로, 어떤 순간에도 담담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담아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리콘 정상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저력을 다시 보여준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라이브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무대에서 이어갈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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