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박창규 전 대우건설 사장 영입

롯데건설, 박창규 전 대우건설 사장 영입

김수홍 기자
2009.02.12 17:31

롯데건설은 2009년 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3월 1일자로 박창규 前 대우건설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잠실과 부산 제2 롯데월드 등 100층 이상 초고층 프로젝트와 호주, 중국 등 해외사업, 토목사업 등에 철저한 사업 운영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중장기 사업 확대 전략에 따라 고위 전문 인력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창규 신임사장은 77년 대우건설 공채 1기로 입사한 뒤 리비아와 파키스탄 등 해외현장을 거쳐 토목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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