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ㆍ경남기업 신규사업 진출 성공

풍림산업ㆍ경남기업 신규사업 진출 성공

조정현 기자
2009.02.20 17:40

C등급 건설사들이 연이어 신규 사업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풍림산업은 총 2억 6천만 달러 규모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 컨테이너 터미널 건설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사업비 가운데 2억 천만 달러 규모의 건설 부문을 맡는다고 풍림산업 측은 설명했습니다.

경남기업도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2백29억 원 규모의 북천안 나들목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기업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워크아웃 개시 이후 경남 통영 LNG생산기지 등 3건의 공공공사를 모두 2천백3억 원에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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