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 5구역에 아파트 천 2백여 가구가 건립됩니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를 열어 "영등포 신길동 1583-1번지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을 조건부 동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길 5구역 5만 9천 제곱미터 부지에는 지하 2층, 지상 26층 규모의 아파트 천 24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한편 서대문구 영천동 69-20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199가구를 짓는 '영천구역 주택재개발 사업'도 심의를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