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심영섭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윤리서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투명 경영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새로 제정된 윤리강령을 선포했다. 아울러 건축·토목·전기·자재 등 협력업체 대표들도 참석해, 우림건설과의 계약·시공 과정에서 미래 지향적 협력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