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땅값이 10달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1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25%로 지난해 4월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하남시가 보금자리지구 개발 등의 영향으로 0.75% 올랐고, 인천 강화군은 연륙교 건설, 인천 서구가 아시안경기장 건설로 각각 0.55%씩 상승했습니다.
전국 토지거래량은 16만 9천필지, 1억 7천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자크기
전국 땅값이 10달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1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25%로 지난해 4월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하남시가 보금자리지구 개발 등의 영향으로 0.75% 올랐고, 인천 강화군은 연륙교 건설, 인천 서구가 아시안경기장 건설로 각각 0.55%씩 상승했습니다.
전국 토지거래량은 16만 9천필지, 1억 7천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