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에 주거복지 상담 전문요원이 배치됩니다.
서울시는 주거와 복지, 일자리가 융합될 수 있도록 이 같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오는 7월부터 천 가구 이상 임대단지에 상담요원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상담요원은 입주민의 고충을 상담하고 이용 가능한 복지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취업알선과 자립 프로그램 안내 등을 맡게 됩니다.
서울시는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상담요원을 모집하고, 올해 5명으로 시작해 2014년까지 23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