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법원 경매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희소가치가 높아진 신도시의 수익형 부동산이 화두에 있다. 공급 과잉 여파가 가시지 않은 오피스텔보다 경기 위축으로 최근 몇 년간 공급이 적었던 상가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상가는 기준 금리인하 이후 새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낮은 금리 탓에 고수익 투자 대상을 찾는 사람이 많은 데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표로 주택경기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면서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대우건설은 광교신도시에서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내 상업시설인 ‘광교 월드스퀘어’는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직주근접형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다.
광교 월드스퀘어는 타 주상복합상가와 달리 복합쇼핑몰 형태의 대형 중앙광장을 조성한 테마형 복합 상가로 개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초기에 상권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면 수분양자들도 원하던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고, 시행사 역시 자체 보유분의 자산가치가 올라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교 월드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2층, 연면적 2만 6,184㎡의 이 상업시설은 36m 높이의 시계탑 등이 들어선 대형 중앙광장이 있고 광장으로 이어지는 스트리트형 테마상가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차별화된 유럽풍 테마 건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경시설과 테라스가 있는 카페 등이 들어서는 가로수길, 계단과 벽면을 따라 벽천이 조성되는 음악분수길, 별빛길, 광장길, 사잇길 등 각종 문화와 예술 조형물이 배치된 5가지 테마거리가 조성된다.
지하철 분당선 판교역 인근 주상복합상가인 판교 월드스퀘어를 개발한 MDM은 `절반 분양, 절반 임대`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MDM 관계자는 "기존 방식대로 개인들에게 100% 분양했다면 대규모 테넌트를 입점시키기 힘들어 상가를 활성화시키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교 월드 스퀘어는 경기도청역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30분, 분당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으며, 경기도청역과 함께 광역 환승센터가 인접해 서울로 가기 위한 관문으로 수도권 남부의 광역수요를 모두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지는 2개 도로가 인접해있으며, 오는 2016년 지하철 신분당선 경기도청역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청(예정), 법조타운(예정)의 행정타운의 근무자들과 수원컨벤션시티 21, 광교 테크노밸리의 기업체 근무자를 비롯해 경기대, 아주대, 에듀타운 등의 학생, 교직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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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의 상업시설 ‘광교월드스퀘어’는 배후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며, 미래가치가 뛰어나 향후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기대할 수 있다.
광교 월드스퀘어 분양 관계자는 “분양 전부터 입지여건이 좋고 이전까지 찾기 힘들었던 대형 복합상업시설로 조성되기 때문에 문의를 해오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광교 월드스퀘어는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골목, 삼청동 길과 같은 문화와 낭만, 쇼핑을 같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으로 집객효과 및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번호 : 031-217-7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