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21,400원 ▲400 +1.9%)은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제공하고 임직원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서울시의회는 지원 대상 발굴 및 행정적 지원, 한국해비타트는 사업 수행을 맡았다.
IPARK현대산업은 회사와 임직원이 같은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한국해비타트에 1억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환경공무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의회의 지원사업에 임직원들과 동참해 의미가 크다"라며 "임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가로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