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금융위 금융서비스국장 "현재까지 공식적인 철회 신청은 없는 상태다. 따라서 승인 심사는 계속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음주운전' 낸시랭, 자숙 대신 전시회 홍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아내가 경찰 신고" 이세영과 호흡 맞춘 日배우 불화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