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0일 이사회를 열어 성과연봉제 도입안을 의결했다. 지난달 말 예금보험공사에 이어 금융공기업 중 두번째며 금융노조 소속 중엔 처음이다.
캠코 노조 찬반투표에서 성과연봉제 도입안이 부결됐음에도 캠코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성과연봉제 도입안을 통과시켰다. 캠코 관계자는 "노조투표에서는 부결됐으나 직원들 약 70%를 대상으로 동의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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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10일 이사회를 열어 성과연봉제 도입안을 의결했다. 지난달 말 예금보험공사에 이어 금융공기업 중 두번째며 금융노조 소속 중엔 처음이다.
캠코 노조 찬반투표에서 성과연봉제 도입안이 부결됐음에도 캠코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성과연봉제 도입안을 통과시켰다. 캠코 관계자는 "노조투표에서는 부결됐으나 직원들 약 70%를 대상으로 동의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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