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한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사진 오른쪽)/사진제공=보험개발원 보험개발원은 지난달 26일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진행하고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 허창언 원장과 임직원들은 주민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비접촉형 후원스토어 '온기창고'에는 생필품을 지원했다. 허창언 원장은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돌싱 여성 5명 중 1명은…"재혼 대신 성인용 인형도 괜찮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