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점프노리, 두마리아빠통닭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윈엔터프라이즈(대표 윤한주)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제16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최고의 운동법으로 알려진 트램폴린을 내세워 기존 키즈카페와 차별화한 베이비 키즈카페다. 트램폴린은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 크는 운동, 다이어트 운동, 전신 유산소 운동에 효과적이며 지속적인 점프 운동으로 균형감각을 길러준다. 이에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베이비 카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와 함께 방문한 부모들을 위한 고급 캡슐커피 서비스뿐 아니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외식 메뉴를 일반 레스토랑과 동일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부모 만족도가 높다.
두마리아빠통닭은 국내산 신선육계 한 마리를 통째로 20여 개 곡물 재료로 만든 KS파우더에 묻혀 튀겨내며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만나볼 수 있는 복고 콘셉트의 치킨 브랜드다. 대표메뉴로는 간장맛 소스를 바른 ‘아빠통닭’이 있다. 론칭 1개월 만에 5개 매장을 오픈, 20여 매장 계약 완료 상태로 인기 급상승 중이다.
두 브랜드 모두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뽑히고 있다.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창업 후 고정비가 비교적 적은 편이기 때문에 점주가 받을 수 있는 순수익률이 50%에 달한다. 또한 야간 업무가 없어 타 프랜차이즈 업종과 다르게 점주의 여가생활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전국 62개 매장을 운영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두마리아빠통닭은 인테리어 설비 및 시공을 점주에게 직접 맡겨 가격 거품을 없애고 로열티까지 완전 면제하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윈엔터프라이즈의 윤한주 대표는 “프랜차이즈 시장이 경기 불황으로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최근 특색 있는 창업이 트렌드다.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키즈카페와 방방놀이터를 결합한 신개념의 키즈카페로, 두마리아빠통닭은 복고 콘셉트로, 특색이 뚜렷하여 많은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서울 및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창업 문의가 많았는데 이번 부산창업박람회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키즈카페 점프노리, 두마리아빠통닭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6회 부산창업박람회는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로 외식, 웰빙, 레저, 아이디어 창업 등 약 70여 개의 유망 업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