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노리-두마리아빠통닭, 중국 박람회 통해 해외진출 박차

점프노리-두마리아빠통닭, 중국 박람회 통해 해외진출 박차

B&C 고문순 기자
2014.09.30 15:40

키즈카페 점프노리, 두마리아빠통닭을 운영하는 소보루에프씨(대표 윤한주)가 최근 세텍에서 진행되는 ‘제32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한주 대표/사진제공=점프노리
윤한주 대표/사진제공=점프노리

“새로운 콘셉트와 안정된 아이템 창업을 희망하는 방문객들로부터 키즈카페 점프노리와 두마리아빠통닭에 대한 호응이 좋았다“며 “국내 박람회 이외에도 10월에 있는 중국 박람회, 1월에 있는 북경박람회, 12월 광저우 박람회까지 해에 진출에 대한 활동을 더 활발하게 움직일 계획이다”라고 윤한주 대표는 밝혔다.

윤 대표는 “중국 산동성 일조 지역은 한국 브랜드에 대해 아직 생소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키즈카페 점프노리, 두마리아빠통닭 모두 재구매율이 높고 단골손님이 많다. 맛과 서비스의 평가는 전 세계 어디서든 똑같기 때문”이라며 “상해, 심천, 천진 등 중국 대도시 가맹점 문의도 쇄도하고 있으며, 중국 박람회를 나가며 10개 매장 계약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키즈카페와 방방놀이터의 장점을 결합해 만들어 독특한 키즈카페로 화제를 낳았다. 두마리아빠통닭의 경우는 본사 개설 수익 제로라는 슬로건 하에 인테리어 설비 및 시공을 점주에게 직접 맡겨 가격 거품을 없애고 로열티까지 완전 면제하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유아,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키 크는 운동, 비만, 다이어트 운동,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효과가 좋은 트램폴린 전문 놀이 공간이다. 론칭한지 1년 만에 전국 6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윤 대표는 “앞으로 점프노리 사업이 작년에 비해 올해 안정화 되면서 점주들의 요청에 의해 10월 카페형 양곱창 전문점 ‘문화양곱창’으로 새로운 브랜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중국 산동성 일조점의 두마리아빠통닭과 점프노리 키즈카페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만큼 향후 중국 상해, 심천, 천진 등 중국 전역에 브랜드화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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