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파워대상
직원들의 편안한 휴식 및 복지를 위해 사내 카페 운영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전 직원이 이용하는 카페를 운영하기에는 전문 카페 수준의 맛 구현, 규모 및 관리 면 등에서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이에 커피 전문기업 넥스트씨앤씨에서는 커피머신렌탈 전문 브랜드 오피스카페를 통해 커피머신 유통 및 렌털, 원두 유통, 로스팅, 케이터링 서비스,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및 유지보수 등 법인 기업을 대상으로 커피에 관련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무실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넥스트씨앤씨의 오피스카페는 700여개 법인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외국계 기업을 비롯한 많은 유명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법인기업들의 다양한 취향 및 환경에 따라 최적의 커피머신 기기를 공급하기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이태리 세코(Saeco) 및 스위스 프랑케(Franke) 등 우수한 브랜드 커피머신 제품군을 비롯해 국내 기술력으로 제작된 보급형 원두커피 머신 모델까지 아우르며 기업의 환경과 니즈에 맞춰 직접 엄선한 최상의 제품군만을 고집한다.
또한 로드숍과 달리 하루 많게는 3-4잔까지 자주 마시는 오피스 커피의 특성상 커피 맛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특수성을 고려해 고품질의 커피를 공급하기 위해 신선하고 좋은 원두만을 엄선하고 국내 최고의 로스팅 전문가들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커피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상의 원두커피를 만들어내고 있다. 원두 특유의 독특한 맛과 풍미를 잘 살려낸 최상급의 싱글오리진 브랜드 커피와 2가지 이상의 커피를 혼합시켜 단종 커피는 갖지 못한 다양한 맛과 창조적인 풍미를 제공하는 최상급 블렌딩 커피를 매 시즌, 매 분기 평균 15가지 이상 준비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카페의 커피마스터는 숍 중심의 한정된 바리스타 역할이 아닌 커피 관련 모든 비즈니스 현장 중심의 토털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 직원 모두가 SCAE 유럽바리스타 자격증은 물론 2~3개 이상의 커피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진행한다.
넥스트씨앤씨 진영호 대표는 “단순히 커피머신 렌털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기업용 커피머신을 찾는 법인고객이 원하는 방향과 환경을 고려해 세심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한 직배송과 맞춤형 현장교육, SCAE 유럽 전문 바리스타 출신 커피마스터들의 정기점검 등 커피 케어서비스 및 완벽한 애프터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커피 토털 매니지먼트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오피스카페는 오피스 비즈니스 카페 트렌드와 기준을 세워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국내 커피 시장의 수준을 상승시키고 보다 다양한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