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여가친화기업]중견기업부문 골프존유원홀딩스


골프존유원그룹의 지주사인 골프존유원홀딩스는 직원들의 일과 여가생활의 양립을 위해 △여가시간 △여가비용 △여가프로그램 △여가시설 등의 항목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면서 '2015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골프존유원홀딩스는 직원들이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명목 상으로 존재하는 복지 프로그램이 아닌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중 하나는 '플레이샵'이다. 1년에 한 번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뤄 국내·외 중 마음에 드는 곳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다. 유급휴가와 더불어 일정 금액을 회사에서 지원해 직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모든 임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복지 포인트'도 인기가 높다. 직원 복지몰에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건 물론 신용카드 기능이 있는 개인 복지카드를 제공, 사용처 제한 없이 복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휴게실도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남직원 휴게실과 여직원 휴게실을 별도로 마련했다.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쇼파·안마의자·TV 등을 갖춰 시설면에서 뛰어나다. 특히 여직원 휴게실의 경우 출산 여성을 배려해 모유실과 젖병소독기를 비치했다.
또 골프 기업에 특화해 직원들의 골프 연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집중했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 지하에는 5대의 비전 골프 시뮬레이터와 4대의 골프연습장비인 GDR를 설치했다. 사내의 티칭 프로가 상주하면서 1대 1 골프레슨을 지원한다.

김영찬 골프존유원홀딩스 회장은 "직장생활과 여가생활의 조화가 보장돼야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기업의 경쟁력도 높아지기 마련"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장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유원홀딩스는 직원들의 여가생활 장려 외에도 행복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우수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