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정보통신(대표 이만선)이 지난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우수 시공 업체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정보 통신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면서 "기술기준·첨단공법·품질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 시공 업체로 평가받았다"고 했다.
이번 표창은 LH가 우수 시공 업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실시하며 선정 업체에는 입찰 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오성정보통신은 △2013년 서울 강남 단지1 A3 블록 아파트 정보통신공사 3공구(29억원) △2014년 부천옥길 B1BL 아파트 정보통신공사 3공구(47억원) 등을 시공했다.
오성정보통신은 통합배선반·IP방송 솔루션과 영상회의·영상동보방송 시스템 등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는 업력 30년의 향토 강소기업이다. 전남시에 출산 장려금을 매년 기탁하고, 한국 메세나협회와 1:1 매칭으로 클래식 오케스트라를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