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코리아 이노베이션 어워즈] ICT혁신대상 '팀에브리웨어'

팀에브리웨어는 고려대학교 동창 2인이 뭉쳐 설립했다. 이다한 팀에브리웨어 대표와 동사 최원기 부대표는 지방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절친이 됐다. 서울에 올라와 공간의 제약 때문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회 문제를 직접 나서 해결해 보자는 의지로 창업을 결심했다.
이들이 생각한 해결책은 바로 웹RTC(실시간 통신). 영상 통신 기술이 공간에 따른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후 노코드 솔루션 등으로 IT 산업 아이템을 강화했다.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개 사업은 △영상 솔루션 △IT아웃소싱 △교육, 3개 분야다. 딥커넥팅은 웹RTC를 활용한 영상 통신 기능을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필요한 운영체제에 맞춰 영상 통신 기능을 넣을 수 있다. 이 회사 노코드 솔루션은 빠르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 구축에 초점이 있다. 이를 통해 IT 레퍼런스를 다양화했다. KT와 삼성 등 굴지의 기업부터 스타트업 다수가 이 회사 고객사다.
팀에브리웨어 측은 "협업 개발자에 의한 실무 중심의 ?코딩 교육도 진행 중"이라며 "내부 팀원들은 물론 외부 개발자 강사들도 초빙해 다채로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교육생을 기반으로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목표다. 노드 및 리액트 JS, 안드로이드 및 ios(애플운영체제) 단과반 및 종합반을 편성해 운영 중이다.
IT 개발자 양성은 이들이 내세운 핵심 가치 중 하나다. 회사의 노하우를 앞세워 국내 IT 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동시에 노코드 솔루션이 발전되면 IT 업계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원거리 통신 기술로 비대면 서비스를 한층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팀에브리웨어 이력
- 2018년?중소기업진흥공단?청년창업사관학교?8기?입교
- 2018년?전자정보기술원?청년창업지원?선정
- 2019년?콘텐츠?진흥원?AI(인공지능)?프로젝트?'콘텐츠?공감하다'?참여?기업으로?선정
- 2020년?딥커넥팅?서비스로?비대면?서비스?바우처?공급기업?선정
- 2020년?프로그래밍?코드?자동?생산?솔루션?개발
-?KT WebRTC IOS?모듈?개발,?삼성?C-LAB?프로젝트?앱?개발,?한성백제박물관?AR(증강현실)?앱?개발?등?아웃소싱?프로젝트?다수?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