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엔비젼, '2026 월드IT쇼'서 AI 안전관리 '네오' 시리즈 선봬

엠엔비젼, '2026 월드IT쇼'서 AI 안전관리 '네오' 시리즈 선봬

김태윤 기자
2026.04.22 17:40
사진제공=엠엔비젼
사진제공=엠엔비젼

산업용 AI(인공지능) 머신비전 기업 엠엔비젼(대표 최우혁)이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에서 AI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 '네오(NEO)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NEO-S'는 3D 스테레오 비전과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사람, 지게차, 로봇 등 위험 요소의 접근을 실시간 감지하고 설비 제어까지 자동 수행하는 산업 안전 솔루션이다. 별도 서버 연결 없이 현장에서 즉각 동작한다. 이 솔루션은 AI 저작 플랫폼 'NEO-T'를 기반으로 구현됐다. NEO-T는 전문 지식 없이도 객체 인식 및 위험 상황 판단 모델을 학습·적용할 수 있는 도구다.

'NEO-M'은 작업자의 보호구(헬멧·장갑·마스크 등) 착용 여부를 자동 인식해 출입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온디바이스 AI 기반으로 작업자 출입 이력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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