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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18일 오후 9시 45분 방송인 김신영과 함께 CJ온스타일 TV 라이브 방송 '김신영이 산다'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앳홈에 따르면 김신영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해 온 실제 고객이다. 최근 김신영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자연스럽게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라이브 방송에서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사용하며 느낀점과 제품 활용법을 소비자들에게 솔직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미닉스는 음식물처리기 라인업 중 3리터 대용량 제품인 '더 플렌더 MAX'를 선보인다. '더 플렌더 MAX'는 미닉스 특유의 한 뼘 너비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처리 용량과 절삭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최대 7~8인분(약 1700g)의 음식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3세대 블레이드를 적용해 단단한 음식물의 처리 성능을 높였다. 또한 음식물의 무게와 상태를 감지해 적정 처리 시간을 계산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적용했다. 아울러 라이브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김신영은 "평소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해 먹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나오는 편인데, 미닉스는 처리 용량이 넉넉해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어 정말 편하다"며 "슬림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색감과 무광 디자인도 예뻐 7개월째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직접 오래 써본 제품인 만큼 이번 방송에서 제가 느낀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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