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공개, 한국 7월 출시
애플 아이폰4와 삼성 갤럭시S의 동시 공개, 신제품 출시 일정, 주요 기능, IT업계 반응 등 스마트폰 시장의 최신 이슈와 경쟁 구도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혁신 기술과 업계 동향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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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수명씩 참석 '이례적' -애플, 불참과 관련해 언급거절 -기즈모도 "특종이 블로그보다 중요" 애플의 아이폰 4G를 미리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던 정보기술(IT) 전문 블로그 기즈모도가 결국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전락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의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회의(WWDC)에는 애플 추종자들과 기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하지만 업계 내에서는 잘 알려진 한 무리를 찾을 수 없었다. 바로 IT 업계 전문 블로그 기즈모도의 인사들이 빠진 것. 기즈모도는 이에 대해 지난 4월 새 아이폰에 대한 세부사항을 공개한 일로 인해 애플 로부터 WWDC 초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기즈모도는 IT 업계 최대 연례행사 중 하나인 애플 WWDC에 해마다 수명의 관계자를 보내 행사를 세세하게 집중 조명해 왔다. 애플은 이와 관련한 언급은 거절했다. 이날 기즈모도를 찾은 방문객은 미리 링크된 다른 IT 웹사이트를 통해 애플 아이폰 4G의 사진과 제품 설명, 동
애플 아이폰4와 갤럭시S 관련 부품주들이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투심은 아이폰4G에 더욱 집중됐다. 8일 오전 10시 49분 현재 아이폰4가 공개되면서 수혜주로 분류된 카메라 마이크 디스플레이 부품주가 동반상승했다. 성우전자는 12.0%, 자화전자는 10.4%, 옵트론텍은 7.8%, 비에스이는 3.6% 상승하고 있다. 이는 아이폰4가 기존 모델에 비해 두께가 얇아지고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위한 센서가 강화되면서 국내 업체 수혜가 예상됐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이날 공개된 갤럭시S 관련주들도 상승하고 있다. 케이스를 독점 공급하는 인탑스는 4.2%, 필기인식 전자사전 솔류션을 공급하는 디오텍은 5.8% 올랐고, 브라우저와 이메일 문서뷰어의 솔루션을 공급하는 인프라웨어는 1.8% 내린 상태다. 안테나 칩 공급을 맡는 파트론은 1.8%,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업체 인터플렉스는 5.3% 상승했다. 하지만 부품주들의 상승세는 아이폰4가 더 강세다. 이는 그동안 갤럭시S 관련 부품주들이
애플의 '아이폰4'와 삼성의 '갤럭시S'가 오늘 동시에 공개돼 정면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멀티태스킹과 영상통화가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크게 늘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아이폰4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4는 미국에서 24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한국에는 KT를 통해 7월중 출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도 아이폰4의 공식 발표에 맞춰 오늘 '갤럭시S'를 공개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갤럭시S는 전세계 110여개 통신사와 공급계약을 맺고 아이폰4와 대결을 하게 됩니다.
애플의 '아이폰4'가 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공개됐다. 공개된 '아이폰4'는 종전 '아이폰3GS' 기종보다 훨씬 선명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또한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얇아진 두께='아이폰4'는 기존 아이폰3GS에 비해 두께가 한층 얇아졌다. '아이폰4'의 두께는 9.3mm로 '아이폰3GS'에 비해 24% 얇아졌다. 후면에는 LED 플레시 기능을 가진 카메라가 있고, 전면에도 화상통화용 카메라를 장착돼 있다. ◇4배 선명해진 화면=아이폰4는 8.9cm(3.5인치) 크기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960X640 해상도로, '아이폰3GS'에 비해 화면이 4배 정도 선명하다. ◇ 애플이 디자인한 A4칩 장착=아이폰4는 애플이 직접 디자인한 A4칩을 장착하고 있다. A4칩은 작으면서도 우수한 전원관리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운 배터리를 위한 공간확보에 유리한 셈이다. 이에 따라 '아이폰4'는 '아이폰3GS'에 40% 가량의 음성통화 시간을 더 제공할 수
KB투자증권은 8일 아이폰4 공개로 통신사업자간 스마트폰 출시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봤다. IT부품주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삼성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LG전자 파트론 등을 추천했다. 조성은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4는 단말 제조사와 통신 사업자간의 스마트폰 올인 전략을 한층 자극하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은 스마트폰 중심으로 보조금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조성은 애널리스트는 "제조사들 역시 역차별 받는 피처폰보다는 스마트폰에 자원 (마케팅과 R&D)을 한층 집중하게 될 전망"이라며 "2010년 스마트폰 시장은 시장 예상치 (+30% YoY수준)를 크게 상회할 43% 성장으로 연간 2.5억대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출시에 따른 나비효과로 e북 태블릿PC 등 무선 디바이스의 경쟁적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며 "메모리(NAND) AMOLED MLCC 등 부품 수요 강세를 견인하게 될
베일을 벗은 애플의 신형 아이폰이 오는 7월 말 한국에 상륙한다. 또 구형 아이폰을 이미 구매한 사용자들도 운영체제(OS)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신형 아이폰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애플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회의를 열고 신형 아이폰인 '아이폰4'를 공개했다. 아이폰 3GS보다 얇아진데다 100여가지 기능이 추가된 아이폰4는 오는 24일부터 미국 등 5개국에서 우선 발매될 예정이다. 관심을 모았던 한국 출시 일정은 오는 7월 말로 정해졌다. 애플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7월 말까지 한국을 비롯해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홍콩,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18개국에서 아이폰4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9월 말까지는 아이폰4 출시국가를 88개국으로 늘릴 예정이다. 애플은 4세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구형 아이폰 사용자들의 불만
애플 스티브잡스 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회의를 열고 4G폰인 '아이폰 4'를 공개했다. 기존 아이폰 3GS보다 더 얇아지고 성능은 업그레이드 됐다. 잡스 CEO 설명에 따르면 아이폰 4는 두께가 이전 1.2cm보다 24% 얇아져 1cm이내로 다이어트를 했다. 또 인치당(2.54cm) 326픽셀의 고화질 스크린을 장착, 해상도를 높였다. 테두리에는 안테나 역할을 하는 스틸 밴드를 둘렀다. 아울러 앞뒤로 카메라를 부착, 화상통화나 비디오 컨퍼런스를 할 수 있도록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 4에는 100개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검색엔진은 구글을 디폴트로 유지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빙(Bing)도 사용토록 했다. 아이폰 4는 오는 24일 미국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2년 계약조건으로 용량에 따라 199달러~299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7월 출시 예정국에 포함돼 있다. 잡스 CEO는 아이폰 4에 대해 "아이폰 출시후 가장
애플 스티브잡스 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례 소프트웨어 개발자회의를 열고 차세대 '아이폰 4'를 공개했다. 잡스 CEO 설명에 따르면 아이폰 4는 우선 두께부터 다이어트를 했다. 이전 1.2cm보다 24% 얇아져 전체 두께가 1cm이내로 줄었다. 또 인치당(2.54cm) 326픽셀의 고화질 스크린을 장착, 해상도를 높였다. 테두리를 안테나 역할을 하는 스틸 밴드를 장착했다. 아울러 앞뒤로 카메라를 부착, 화상통화나 비디오 컨퍼런스를 할수 있도록 했다. 잡스 CEO는 아이폰 4에 대해 "아이폰 출시후 가장 큰 도약" "가장 정밀하면서도 아름다운 물건"이라고 자평하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아이폰은 애플 매출의 40%(1분기 기준 55억달러)를 차지하는 캐시카우다. 3년간 5000만대 이상, 1분기에만 870만대가 팔려나갔다. 전통적 애플 주력상품 맥킨토시 컴퓨터 시리즈 매출을 이미 능가했다. 애플은 2007년 스마트폰 출시후 매 여름에 아이폰 모델을 업데이트 해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공개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10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우리시간으로 7일 밤 미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시작된다. 이번 WWDC의 최대 화두는 역시 아이폰4G. 애플이 아이폰4G 공개를 공식 발표한 적이 없지만 매년 WWDC에서 신제품을 내놓았던 전례로 볼 때 이번 WWDC에서 아이폰4G가 공개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아이폰4G 공개 확률이 가장 높은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의 기조연설은 8일 새벽 2시(현지시간 7일 오후 1시)로 예정돼 있다. 잡스는 지난해 WWDC 기조연설에선 아이폰3Gs를 발표했다. 잡스 회장은 앞서 보낸 WWDC 이메일 초청장을 통해 소비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아이폰4G 공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기도 했다. 아이폰4G의 자세한 재원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그러나 IT전문 블로거 기즈모도 등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폰4G는 ARM코어텍스 A8 CPU와 512MB의 메모리를 갖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