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이서현 부사장 승진
삼성그룹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코너입니다. 젊은 인재의 발탁, 대규모 승진, 각 계열사별 주요 인사 동향 등 삼성의 변화와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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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상사부문은 8일 2011년 임원승진 인사에서 조재룡 전략담당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삼성LED가 8일 한기엽 전무의 전무 승진 등 5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R&D 부문 핵심인력과 성과가 우수한 인력을 중심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원칙에 따라 한기엽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고 김충섭, 손철수, 송기홍, 함헌주 부장 등 4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전무 한기엽 ▷상무 김충섭, 손철수, 송기홍, 함헌주
삼성은 8일 이건희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제일모직 및 제일기획 전무의 부사장 승진 등 부사장 승진 30명, 전무승진 141명, 상무 승진 318명 등 총 490명의 사상 최대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과거 사상최대 승진인사는 2009년 380명이었다. 이날 인사에서는 이서현 신임 부사장의 남편인 김재열 제일모직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남편인 임우재 삼성전기 전무는 승진하지 않았다. 전무 이상 고위임원의 경우 역대 최고인 172명을 승진시켜 향후 삼성의 경영을 이끌어갈 CEO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사업별 책임경영을 가속화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임승진도 사상 최대인 318명으로 실무를 진두지하할 팀장급 임원을 보강했다고 삼성은 밝혔다. 삼성은 석박사 인력도 역대 최대인 126명을 임원으로 승진조치했다. 승진자 490명 중 발탁승진은 79명으로 2006년 인사 이후 가장 높은 발탁률(16.1%)을 기록했다.
◇전무 △영업담당 신진용 ◇상무 △서산공장 생산팀장 한상길
[전무]한기엽 [상무]김충섭, 손철수, 송기홍, 함헌주
-삼성전자 2011년 정기 임원 인사 발표 김광현 부사장, 김기호 부사장, 김양규 부사장, 김종호 부사장, 동건 부사장, 안승호 부사장, 유두영 부사장, 유인경 부사장,이돈주 부사장, 정세웅 부사장, 정현호 부사장, 최병석 부사장, 완훈 부사장
-삼성그룹 및 삼성전자 2011년 정기 임원 인사 발표 삼성전자는 8일 부사장 승진인사 13명, 전무 67명, 신규선임 151명을 포함해 총 231명에 달하는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이번 승진인사를 통해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강하게 재확신켜줬다고 삼성측은 밝혔다.
삼성전자가 8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자료 전문. □ 삼성전자는 지난 12.3일(금)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12.8일(수) 201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였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에 상응하는 승진인사를 실시함으로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강하게 확인시켜준 인사였음. o 전체 임원승진 : 158 → 231명, 신규임원 선임 : 116 → 151명 □ 삼성전자는 매출 4,000억불, 전자업계 압도적 1위, Global Top 10기업이라는 Vision 2020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젊은 조직으로의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향후 10년을 이끌 분야별 핵심리더를 과감히 발탁하여 경영 전면에 등장시켰음. o 미래 경영자 후보군의 층을 두텁게 하기 위해 부사장 승진자를 대폭 확대하였고 경영자질과 역량이 있다고 판단되면 직위연한과 상관없이 과감히 발탁하였음. - 부사장 승진 '10년 7명 → '11년 13명 (5명 발탁, 38.5%) ※ 부사장 승진자
◇전무 △경영지원실장 하윤희
-삼성그룹 및 삼성전자 2011년 정기 임원 인사 발표
삼성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둘째 사위인 김재열 제일모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
삼성은 8일 '2011년 임원 인사'에서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 겸 제일기획전무의 부사장 승진 등 부사장 30명, 전무 141명, 상무 318명 등 총 490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