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女승진은 없어
삼성이 7일 발표한 '2012년 사장단 인사'는 올해 들어 수시 인사가 일반화된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사장 승진자가 소폭 줄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등 이건희 삼성 회장 3자녀의 '깜짝' 승진은 없었다.
삼성이 7일 발표한 '2012년 사장단 인사'는 올해 들어 수시 인사가 일반화된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사장 승진자가 소폭 줄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등 이건희 삼성 회장 3자녀의 '깜짝' 승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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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장으로 내정된 김창수(57) 삼성물산 부사장은 30여년 가까운 삼성 경력의 대부분을 물산에서 보내며 수출 확대 등을 이끈 해외통이다. 김 사장 내정자는 삼성물산의 기계플랜트본부장(전무)을 맡은 후 카자흐스탄, 멕시코, 호주 등에서 발전소, 담수화사업 등 신사업 프로젝트 등을 기획하고 플랜트 수출에
지난 1982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삼성구조조정본부 경영진단팀 담당임원, 삼성전자 경영진단팀장, 삼성SDS 경영지원총괄 등을 거쳤다.'좋은 게 좋은 것 아니냐'는 안일한 적당주의를 싫어하는 '원칙주의자'로 통한다. 오랜 기간 인사와 감사업무를 맡아와 '룰'을 정해놓고 그 룰에 따라 기본에 엄격하다는 평이다. 인사,
2012년 삼성 사장단 인사 내정자 발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검증된 인물 중용 - 부회장 승진 2명…'중핵 경영진' 보강으로 회장단 강화 - 사업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진취적 '뉴 리더' 발탁□ 삼성은 12.7일(수)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6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9명 등 총 17명 규모의
정통 엔지니어 출신으로 '토론형'이자 실용주의자다. 무엇이든 당연시하는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것을 싫어하며 워크하드보다는 워크스마트한 직장생활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다.직원들과 토론하기를 좋아하는 외유내강형으로 항상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가정에 충실해야 직장에서도 성과가 있다고 할 정도로 가정적이며 직
삼성은 7일 권오현 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장을 DS사업총괄 부회장에, 정연주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부회장 승진 2명, 사장승진 6명, 이동 위촉업무 변경 9명 등 총 17명 규모의 2012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사장단 인사 명단이다.◆부회장 승진 ▷삼성전자 권오현 D
삼성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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