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드디어 공개, 반응은?
삼성전자 갤럭시S3의 글로벌 공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과 반응, 디자인 변화, 기능, 국내외 출시 동향, 경쟁사와의 이슈 등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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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갤럭시S3'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 1위 삼성전자에 이어 1위 탈환을 다짐하고 있는 애플도 다음달 아이폰 신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이지원 기잡니다. < 리포트 > 삼성전자의 새로운 야심작 갤럭시S3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4.8인치로 커진 화면에, HD 슈퍼아몰레드를 탑재했습니다. 전작의 디자인이 직사각형에 가까웠다면 '갤럭시S3' 에선 유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해 속도가 한층 빨라졌고, 사용자의 얼굴과 눈, 동작과 음성까지 인식해 자동을 동작하는 등 성능도 한층 강력해졌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팰런 / 타임아웃 매거진 에디터 "전체적으로 모든 스펙이 획기적이고 새롭습니다. 일단 화면이 크고 해상도도 높아져서 보기 좋네요. 사람들이 이 스마트폰을 본다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공개 장
삼성전자가 '갤럭시S3' 첫 공개 장소로 영국 런던을 택한 것은 올해 영국에서 대형 이벤트가 많아서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S3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을 갤럭시S3 공개 장소를 택한 것은 런던 올림픽의 마케팅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런던 올림픽의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런던 올림픽의 영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영국 여왕 즉위 60주년으로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는 것도 런던을 택한 이유다. 삼성전자는 TV분야이긴 하지만 영국 왕실이 인정해주는 브랜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림픽과의 연계성을 감안해 영국 런던을 공개 행사로 꼽았다"며 "유럽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곳이 런던"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은 2200여명으로 역대 갤럭시S 공개 행사 중 최대였다. 특히 전세계 기자들만 1100여명을 참석, 삼성전자와 갤럭시S3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Ⅲ가 영국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디자인에 대한 혹평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베스트셀러 갤럭시SⅡ를 뛰어넘을 스마트폰으로 높이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모바일 언팩 2012' 행사를 열고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Ⅲ를 공개했다. 이전 모델인 갤럭시SⅡ는 2000만대 이상 팔렸다.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 'S보이스' 음성인식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팝업 플레이'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갤럭시SⅢ가 갤럭시SⅡ의 새로운 기능을 더한 후속 모델이지만, 철저히 혁신적인 모델이라고 극찬했다. 아이폰을 모방한다고 저평가됐던 삼성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갤럭시SⅢ 화면이 업계 최고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영국 BBC방송은 갤럭시SⅢ가 갤럭시SⅡ보다 더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만큼 인상적인 스마트폰이라고 호평했다. 삼성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
(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 뉴스1 바로가기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공개한 '갤럭시S3'는 일단 3세대(3G)용이다. LTE(롱텀에볼루션)을 지원하는 갤럭시S3는 일부 사양에서 차이가 있을 전망이다. 특히 핵심 사양인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가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가 2.5G(2.5세대)인 GSM방식과 3G인 HSPA+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만 4G는 시장마다 다르다고 명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LTE버전은 사양이 일부 다를 수 있다고 전했다. 3G용 '갤럭시S3'는 삼성전자가 자체 설계한 쿼드코어칩셋인 '엑시노스 4 쿼드'를 탑재했다. 엑시노스 4 쿼드는 LTE와 호환되지만 안정성 측면에서 검증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LTE용 갤럭시S3에는 다른 AP가 탑재될 수도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LTE는 퀄컴칩을 기본으로 하고 다른 사양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 출시할 LTE버전에는 엑시노스가 아닌 퀄컴 '스냅드래곤 S4'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
하이투자증권은 갤럭시S3 공개와 관련해 "최고 사양을 갖췄을 뿐 아니라 첨단방식이 채용돼 이변이 없는 한 시장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증가가 지속되면서 부품업체 수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가 2000만대 이상 판매됐고 갤럭시S2의 경우도 2000만대를 돌파했다"며 "갤럭시S3는 아이폰 5가 10월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뚜렷한 경쟁상대가 없다는 이점까지 갖고 있어 전작의 판매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영국에서 공개된 갤럭시S3는 쿼드코어 등 최고 사양을 갖췄고 애플리케이션을 음성으로 인식해 실행하는 기능과 무선 충전 등 첨단방식이 채용됐다. 이 연구원은 "갤럭시S3 등 고가폰 비중 확대로 베트남 법인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동반 진출한 부품 업체 현재 법인도 진출 1년여만에 흑자전환 하는 등 수혜를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원은 베트남 법인 성장성이 부각되는 모베이스와 넥스콘테크, 알에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삼성전자가 4일 오후 7시 5분(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모바일 언팩 2012 행사를 통해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갤럭시SⅢ를 공개했다. 갤럭시SⅢ의 모습이 드러나기 전 모바일 언팩 행사장의 대형 스크린에는 5분여 동안 모바일 언팩 행사 초대장에 나온 파란색과 흰색 조약돌이 움직이는 모습이 뿌려졌다. 이후 영상이 바뀌며 소규모 오케스트라단의 연주에 맞춰서 각국의 평가가 나온 뒤 영국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TV 캐스터 수지 페리가 사전 스피치를 했다. 이후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나와 간략한 제품 소개 후 상의 왼쪽 속주머니에서 갤럭시SⅢ를 꺼내 소개했다. 신종균 사장은 "갤럭시SⅢ는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력과 인간 중심 사용성, 자연을 닮은 디자인이 집약된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이라며 "언제든지 자연스러운 인간 중심의 모바일 경험으로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Ⅲ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SK텔레콤이 3세대(3G) '갤럭시S3'를 단독 출시한다. SK텔레콤은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3의 최초 모델을 단독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갤럭시S3 최초 모델이란 3G용 갤럭시S3를 지칭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에서 공개한 갤럭시S3는 3G용이다. 국내에서는 3G용 갤럭시S3가 출시된 이후 LTE용 갤럭시S3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5월말 유럽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3G 갤럭시S3는 6월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LTE용 갤럭시S3는 이보다 한달 가량 더 늦게 출시될 전망이다.
☞갤럭시S3 기능소개 동영상 보기
삼성전자 '갤럭시S3'가 과감한 변신을 택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에서 '갤럭시S3'를 공개했다. 갤럭시S3는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후속작이지만 기존 직사각형 디자인을 버렸다. 기존 모서리만 둥근 직사각형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둥근 모습으로 변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양 측면이 좀더 튀어 나온 타원형에 가깝다. 측면에서 보면 디스플레이쪽은 평평하지만 뒷면 커버쪽은 둥글다. 특히 기존 갤럭시S 시리즈와 달리 배터리쪽인 후면 하단부에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도 과감히 없애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였다. 삼성전자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유선형의 감각적 디자인을 제품에 투영해 외형상 우아함뿐만 아니라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색상도 바뀌었다. 갤럭시S3는 '페블 블루'와 '마블 화이트'로 우선 출시된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많이 쓰이는 검정색에서 벗어나 파란색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페블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조약돌 느낌을 준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폰 '갤럭시S3'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Earls Court)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기대작 '갤럭시SⅢ'를 공개했다. '갤럭시SⅢ'는 전세계적으로 각각 2000만대 이상 판매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인 갤럭시S와 갤럭시SⅡ의 후속작이다. '갤럭시SⅢ'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심플한 사용성을 제공하며, 지금까지 기술 경쟁 중심으로 진화해 온 스마트폰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보인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담당 사장은 "갤럭시SⅢ는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력과 인간 중심 사용성, 자연을 닮은 디자인이 집약된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이라며 "언제든지 끊김 없고 자연스러운 인간 중심의 모바일 경험으로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음성은 물론 눈동작까지, 인간중심UI 첫 적용= '갤럭시SⅢ'는 얼굴, 눈, 음성, 모션 등 인간의 신체적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