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결혼식 하객패션
결혼식 하객 패션과 메이크업 트렌드를 한눈에! 스타들의 실제 하객 스타일링을 통해 세련된 패션 팁과 은은한 메이크업 노하우, 결혼식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합니다.
결혼식 하객 패션과 메이크업 트렌드를 한눈에! 스타들의 실제 하객 스타일링을 통해 세련된 패션 팁과 은은한 메이크업 노하우, 결혼식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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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알려진 소유진의 결혼식답게 이날 예식장에는 유명 배우들과 가수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패션에 민감한 여스타들은 너도나도 돋보이는 겨울 하객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크한 옷차림을 선보인 그녀들의 하객패션을 살펴봤다. ◇시크한 모노톤 룩… 롱코트&레더 팬츠 우아한 의상들이 유행하는 올 겨울 트렌드에 맞게 여스타들은 모노톤의 의상과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를 매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가수 가희는 블랙과 브라운 톤이 믹스된 하운드투스 체크무늬 코트를 착용해 매니시함을 더했다. 배우 김효진은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간 회색 롱코트를 착용하고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풀어내려 여성미를 강조했다. 방송인 정시아는 발목까지 내려오는 블랙롱코트 차림에 가방·구두를 모두 검정색으로 맞춰 포멀한 올 블랙 룩을 완성했다. 배우 서지혜와 왕빛나는 각각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양측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에는 자타공인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여스타들이 대거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멀리서 봐도 돋보이는 세련된 룩을 선보인 그녀들의 결혼식 하객 패션&뷰티 스타일링을 분석해봤다. ◇대세 '블랙', 스타일리시한 블랙패션 연출법 '블랙'은 올 겨울도 여스타들의 옷장을 가득 채운 듯하다. 엄태웅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들은 검정색 의상에 포인트 컬러를 더한 세련된 블랙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김정은은 강렬한 가죽 코트에 흰색 팬츠와 화려한 실버 목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가수 이효리와 배우 차예련은 구두까지 검정색으로 맞춘 옷차림에 베이지색 코트를 착용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카리스마 있는 하객 패션에는 가죽 아이템이 한몫했다. 배우 김지영과 한채영은 각각 블랙 스커트와 팬츠를 착용했다. 김지영은 지퍼 디테일이 더해진 타이트한 H라인 치마를 입고 섹
지난 16일 개그맨 홍록기가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기자들은 신랑 신부보다도 결혼식을 찾은 하객들을 촬영하느라 바빴다. 이는 홍록기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중 한 명으로 평소 친분이 있는 SM 소속가수들이 결혼식을 축하하러 등장했기 때문. 그룹 소녀시대, 가수 보아, 그룹 동방신기, 샤이니 등 가요계의 거물급 스타들이 결혼식에 등장하며 이들의 하객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보아의 하객 패션 보아와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수영이 결혼식을 찾았다. 최근 SBS 'K팝스타2'를 통해 다채로운 룩을 선보인 그녀는 이날 페브릭 블로킹이 더해진 블랙 코트와 지브라 무늬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더불어 그녀는 7:3 가르마를 탄 뒤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파니와 수영은 다른 듯 비슷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티파니는 연보라색 트위드재킷과 프릴이 달린 미니스커트를 입고 오버 니삭스와 퀼팅 핸드백을 착용해 러블리한
단정하면서 신부보다 튀지 않는 하객 메이크업에는 어떤 스타일링이 있을까. 결혼식장에서 과도한 헤어스타일과 화장은 오히려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다. 오래된 지인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 인만큼 결혼식에 어울리면서 자신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하객 스타일링을 알아봤다. ◇세련된 오피스우먼 룩 세련된 오피스우먼 룩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핑크색 립스틱과 선명한 아이라이너를 선택해보자. 배우 오윤아와 황우슬혜는 눈의 윗 라인에 또렷한 검정색 아이라인을 그렸다. 두 사람은 속눈썹의 볼륨과 길이를 살리는 마스카라를 사용하고 베이지색과 갈색 아이섀도를 발라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했다. 여기에 오윤아는 짙은 핑크색을, 황우슬혜는 옅은 분홍색 립스틱을 발라 여성미를 더했다. 도도한 이미지를 풍기고 싶다면 배우 한채영처럼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보자. 6:4 또는 9:1 가르마를 만들고 빗으로 깔끔하게 빗어 넘긴 뒤 뒷머리 바로 아래에 낮게 묶으면 단정한 포니테일을 만들 수
2012년이 두 달 남은 가운데 해를 넘기지 않으려는 이들의 결혼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각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백년가약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객 패션의 핵심은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멋을 챙기는 것이다. 결혼식을 찾은 스타들의 하객 패션의 비밀을 훔쳐봤다. ◇재킷 이용해 포멀한 느낌 연출 최근 결혼식 의상의 제약이 많이 없어진 편이지만 결혼식은 예비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하해주는 성스러운 자리 인만큼 청바지나 티셔츠 차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정장 라인을 소장하고 있지 않은 경우 가수 에일리와 배우 김빈우처럼 캐주얼 의상에 재킷을 걸쳐 세미 정장의 느낌을 자아내는 방법이 좋다.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가지고 싶다면 밝은 톤의 재킷을 고를 것을 추천한다. 이때 웨딩드레스 색상과 겹치는 흰색 재킷은 피하고 비비드한 컬러보다는 명도 및 채도가 다운된 재킷을 골라 무게감을 싣는 편이 좋다. 배우 김정민 김민서 조향기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은 과일과 곡식은 물론 사랑도 결실을 맺는 계절이다.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청첩장은 쌓여가지만 옷장엔 입을 옷이 없다. 스타들의 하객 패션을 참고해 결혼식장 갈 때 연출해보면 어떨까. ◇만능아이템 원피스로 러블리하게 원피스는 여성 하객들이 가장 쉽게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배우 황우슬혜는 흑발과 어울리는 블랙 미니원피스를 착용해 심플하면서 클래식한 멋을 표현했다. 심플한 멋을 살리기 위해 그는 과도한 액세서리를 피했고 높고 화려한 킬힐이 아닌 편안한 웨지힐을 선택했다. 방송인 박소연은 깜찍한 펌 단발머리와 어울리는 귀여운 어깨 디테일이 인상적인 다크 블루 원피스를 착용했다. 신부 크리스탈과 애즈원에서 같이 활동한 이민은 이날 연분홍색의 쉬폰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날씬해 보이기 위해 그는 허리에 검정 벨트를 찾지만 원피스와 대비되는 색상 탓에 오히려 촌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줬다. ◇멋스러운 아우터로 '차도녀' 되기 패셔니스타 방송인 안선영, 배우 손태영, 문정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