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S 트렌드 패션을 입은 ★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셀럽 스타일, 드라마·영화 속 패션, 시즌별 키워드 등 다양한 패션 이슈를 한눈에 소개합니다. 스타일링 팁과 컬러, 레이어드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셀럽 스타일, 드라마·영화 속 패션, 시즌별 키워드 등 다양한 패션 이슈를 한눈에 소개합니다. 스타일링 팁과 컬러, 레이어드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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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 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날을 위한 초콜릿 선물과 함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스타일까지 꼼꼼히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여배우들의 패션을 통해 밸런타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로맨틱 룩'을 알아봤다. ◇심플하지만 여성스럽게, 여배우들의 '로맨틱 룩'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단아한 스타일링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깔끔한 블랙 또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색감이 풍부한 스커트를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여배우들은 공식석상에서 A라인 스커트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최강희는 검정색 블라우스에 비비드한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그녀는 칼라 액세서리를 착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각양각색 매력 발산, 박보영의 '러블리 원피스' 원피스는 디자인이나 패턴, 컬러, 디테일 등에 따라 다채로운 느낌을 준다. 단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차분한
지난 10일(현지시간) 제 55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가 열렸다. 영화의 아카데미상에 비견되는 그래미 상은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특히 그래미 어워드에는 한 해 활발한 음악활동으로 주목을 받은 톱 아티스트들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팬들의 이목을 끄는 행사이기도 하다. 2013년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톱스타들의 의상을 분석해봤다. ◇우아하거나 발랄하거나 화이트&레드 화사한 봄의 기운을 먼저 데려온 듯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모델 알렉사 청은 포인트 컬러가 가미된 화이트 롱드레스를 착용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리스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슬릿 플리츠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실버 테이핑으로 가슴라인은 교묘히 가리고 같은 색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섹시함을 자아냈다. 반면 알렉사 청은 노란색 꽃 패턴이 새겨진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녀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가 지난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아이리스2'의 배우들은 S/S 트렌드 컬러로 통일한 듯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 마크 제이콥스와 크리스찬 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블랙 앤 화이트를 2013 봄여름 트렌드로 선보인 가운데 '아이리스2' 팀의 제작발표회에서도 같은 컬러를 찾아볼 수 있었다. ◇시크한 올 화이트& 올 블랙 패션 장기적인 경기 불황에 대한 반발로 등장하게 된 '미니멀리즘'은 심플한 의상과 색상으로 간결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에 '아이리스2'팀은 이번 시즌 유행이기도 한 미니멀리즘을 활용해 올 블랙 또는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다해는 여주인공답게 화려한 레이스가 놓인 블라우스에 화이트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배우 임수향은 가죽 재킷에 가죽 팬츠를 착용하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매력적인 올 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남배우들도 여배우 못지않은 패션 감각
지난 6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신세계'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 영화는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등 명품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들의 연기력을 먼저 접하기 위해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각양각색 스타들의 '신세계' 시사회 패션을 분석해봤다. ◇남자 스타들의 '댄디한 코트 패션' 폭설로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코트를 입은 스타들이 자주 포착됐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남자 스타들은 다양한 색상의 코트를 입고 어두운 톤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이동욱은 베이지 컬러의 더블버튼코트를, 배우 박시후는 푸른빛이 감도는 싱글코트를 선택했다. 또한 아내 강혜정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가수 타블로는 흰색 셔츠에 소매 디테일이 독특한 네이비색 코트를 입어 댄디함을 자아냈다. ◇'가죽 재킷'으로 멋낸 여배우들 영화 '신세계'의 화려한 출연진에 걸맞게 이날 시사회에는 여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저마다의 패션 센스를 뽐냈다. 그중에서도 가
2013 S/S 런웨이에서는 미니멀리즘이 대세를 이룬 가운데 각양각색의 패턴, 모노크롬, 오리엔탈리즘 등으로 컬렉션이 풍성하게 꾸며졌다. 수많은 트렌드 가운데 눈에 띈 것은 쌍둥이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트윈(TWIN) 룩'. 같은 듯 다른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함을 배가시키는 트윈 룩을 알아봤다. ◇트윈 룩, 스타일링의 포인트를 맞춰야 트윈 룩이라고 해서 반드시 똑같은 아이템을 맞춰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옷을 입되 소재나 패턴, 포인트 컬러 등을 맞춰 스타일링을 완성하면 된다. 전체적으로 비슷한 콘셉트의 상하의에 똑같은 신발을 착용하거나 가방을 들면 패셔너블한 트윈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013 S/S 루이비통 컬렉션에서는 다미에(Damier. 격자무늬)를 모티프로 한 트윈 룩이 포착됐다. 특히 런웨이에서는 통일된 콘셉트 의상을 입은 두 명의 모델이 동시에 워킹을 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트윈 룩'의 선두주자, 사마&하야 아부 하드라 두바이의 패션 바이어로 알려진
경기불황 때문일까. 최근 길거리에서는 강렬한 색채인 레드 컬러 제품을 착용한 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연예인들의 패션에도 예외는 아니다. 공식석상에서 여자 연예인들은 빨간색 의상 또는 소품을 매치한 옷차림으로 여성미를 뽐냈다. 본래 가진 매력을 더욱 배가해줄 레드 패션으로 우아한 겨울 룩을 연출해보자. ◇화사한 레드원피스&고급스러운 레드코트 세계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의 레드드레스가 "레드카펫에서 빨간색 드레스는 입지 않는다"는 관습을 깬 것처럼, 최근 국내 여배우들은 공식석상에서 강렬한 레드원피스 차림을 자주 선보였다. 선명한 레드 컬러가 단색으로 이뤄진 원피스는 배색디자인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별다른 목걸이 장식 없이도 시선을 얼굴로 모으는 레드원피스는 얼굴형에 맞는 네크라인을 선택해 얼굴형을 보완하는 것도 좋다.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칼라디테일, V라인, 스퀘어 모양 등이 단정한 느낌을 더한다. 턱이 좁은 역삼각형이라면 입술라인을, 각진 편이라면 인상을 부드럽게 만
지난 23일 영화 '베를린' VIP시사회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배우 전지현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등 '베를린' 속 화려한 주연배우들의 출연과 걸맞게 시사회에 방문한 배우들의 라인업 또한 최고였다. 시사회를 찾은 셀럽들의 스타일을 유형별로 분석해봤다. ◇아우터에 따라 '시크vs컬러풀' 이번 시사회에서 여자 연예인들의 스타일은 컬러감을 기준으로 크게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강소라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네이비 톤의 롱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차도녀 스타일을 뽐냈다. 박봄과 이채영은 모두 짧은 하의를 입고 하의실종 룩을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블랙 재킷과 함께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 또는 호피무늬를 선택해 의상에 포인트를 더했다. 반면 밝은 컬러로 패션에 청량감을 더한 스타들도 눈에 띄었다.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은 밝은 핑크 톤의 코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정유미는 7부 데님 원피스와 버건디 컬러의 오버니삭스를 착용해 발랄한 이미지를
'레이어드(layered) 스타일링'에는 과학이 숨겨 있다. 여러 옷을 겹쳐 입음으로써 몸과 옷 그리고 또 옷과 옷 사이에 형성되는 공기층이 외부와의 열 교환을 억제시킨다. 이러한 기능이 차가운 바깥 기온으로 인해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추운 겨울에는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얇은 옷 여러 벌을 겹쳐 입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게다가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요즘과 같이 실내외 온도차가 큰 겨울철에 효율적인 착용법이다. 여기에 패션 센스를 더하면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같은 아이템 겹쳐 입기… 셔츠&셔츠, 재킷&재킷 같은 아이템을 겹쳐 입는 다는 것을 상상해보자. 처음에는 좀 어색할 수 있다. '왜 입은 것을 또 입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최근에 많은 패션 피플들이 이 같은 스타일링 방법을 시도하면서 전혀 어색하지 않은 하나의 스타일링 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의 셔츠를 두세 벌 씩 겹쳐 입으면 발랄하거나 개성 있는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엄동설한에도 하의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64cm 키를 170cm처럼 보이게 하는 길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는 현아는 평소 다리를 드러내는 짧은 하의 또는 원피스 차림을 즐긴다. 아직은 춥지만 '멋'을 포기할 수 없다면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현아의 하의실종 코디법을 참고해보자. ◇시크한 공항패션&여성미 넘치는 하의실종 룩 현아는 평소 트렌디한 사복패션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녀는 앞판은 허벅지까지, 뒷판은 종아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언밸런스 셔츠 위에 엉덩이를 덮는 박시한 니트를 덧입고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검정색 선글라스와 부츠를 착용해 시크함을 더했다. 현아는 라이더 가죽 재킷에 검정색 이너웨어와 잡화를 매치한 룩에 은색 컨버스화를 착용해 톡톡 튀는 개성을 살리기도 했다. 현아는 길이가 긴 니트웨어를 원피스처럼 활용했다. 여기에 그녀는 가보시가 있는 킬힐을 코디해 다리를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게 연출했다. 원
드라마 속 스타들의 패션은 극중 스토리 전개만큼이나 관심의 대상이다. 여배우들의 패션 못지않게 남배우들의 패션 스타일링도 인기다. 특히 남배우들은 극중 캐릭터의 트레드 마크가 되는 패션 아이템을 착용해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트레이닝복이 그랬고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의 옷깃에서 반짝이던 옷핀 두 개가 그랬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세 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훈남 배우 박시후 최다니엘 박해진의 패션 트레이드마크에 대해 분석해 봤다.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의 행커치프 박시후는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 세계적인 명품유통회사 아르테미스의 최연소 한국 회장 차승조로 열연중이다. 회장이라는 역할에 맞게 매회 럭셔리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다. 특히 슈트 가슴 포켓에서 항상 반짝거리는 행커치프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액세서리는 '시계토끼'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가로1.5cm 세로 5.6cm에
2013년 벌써 S/S 컬렉션이 런웨이를 휩쓸었다. 알렉산더 왕, 질 샌더, 샤넬 등 많은 해외 명품 브랜드들은 2013년 봄여름 의상들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S/S 패션 트렌드에서 눈에 띄는 것은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다. 클래식의 대명사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시도해 트렌드세터로 거듭나보는 것은 어떨까. ◇클래식의 대명사 '블랙 앤 화이트' 랑방은 이번 컬렉션에서 화이트 톱과 블랙 배기팬츠, 마지막으로 금속 소재의 큼지막한 벨트를 착용해 완벽한 시크 룩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질 샌더, 마크 제이콥스 등 또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멋스러운 의상들을 내놓았다. 색상의 대비를 최대화해 아름다움을 만들어낸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은 패션피플들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스타일이다. 특히 두 가지 컬러를 적절이 사용한다면 시크하면서서도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배우들이 즐겨 입는 '블랙 앤 화이트' 상하의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은 공식석상에서 많은 여배우들이
2013년 올해의 색은 '에메랄드그린'이다. 팬톤컬러연구소는 에메랄드그린에 대해 "균형 잡힌 색으로 성장과 치유 그리고 일치와 부활을 상징하는 색"이라며 "심리적 안정감과 자연친화적인 색"이라고 말했다. 색채분야에서 막강한 비중을 차지하는 팬톤컬러연구소의 발표에 색상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트렌드를 좇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일상 속 패션에 그린 계통 컬러를 녹여 트렌드 리더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은은한 그린 톤 의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패션에서 어떤 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체 룩(look)이 결정되기도 한다. 패션계의 2013년 봄여름 컬렉션에는 그린 톤의 의상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야상 점퍼와 같이 그린 색상이 대표 컬러인 패션아이템은 예년과 같이 올해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밀리터리 룩은 대표적인 그린 패션. 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해 변신에 성공한 그룹 소녀시대도 다양한 밀리터리 룩을 선보였다. 원색에 가까운 선명한 그린 색상보다는 톤 다운되거나 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