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 현장
2013년 춘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현장과 디자이너, 모델들의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무대 뒤 이야기, 참가자들의 열정과 감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2013년 춘계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현장과 디자이너, 모델들의 모습을 생생한 포토 뉴스로 전합니다. 최신 패션 트렌드와 무대 뒤 이야기, 참가자들의 열정과 감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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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옷에 대한 구조적 해석과 시크하고 무게감 있는 테일러링을 추구해 온 디자이너 이석태의 '칼 이석태(KAAL E.SUKTAE)'는 이번 시즌 '꿀벌'에서 곡선적인 영감을 받았다. 특히 최근의 패션 사조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스트리트 룩을 컬렉션에 적극 차용했다. 바이커 재킷, 후디, 스웨트 티셔츠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을 이색적인 프린트와 날카로운 테일러링, 그리고 기발한 스타일링으로 연출해 전에 없는 이미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석태는 이질적인 소재와 색상의 배치와 조합을 선보였다. 한 가지 아이템에 니트 가죽 울 실크 등의 다양한 소재를 매치하거나 한 의상에 다양한 룩을 섞었다. 광택을 발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2011년 런던에서의 S/S 캡슐 컬렉션을 시작으로 론칭한 디자이너 박윤수의 '빅박(BIG PARK)'은 기존의 'PARK YOUN SOO COLLECTION' 라인에서 다뤘던 다양한 입체적 작품들을 접근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시즌 빅박은 록 시크 룩과 레이디 라이크 룩의 이종교배를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핏앤플레어 실루엣이 주를 이룬 가운데 선보인 집업 장식의 바이커 재킷과 풍성한 볼륨을 강조한 풀 스커트들이 그 예다. 이번 빅박의 런웨이에서는 서로 다른 길이의 셔츠와 티셔츠 등을 레이어링하고 시가렛 팬츠에 클래식한 바이커 재킷을 변주한 베스트, 코트 넉넉한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2011년 런던에서의 S/S 캡슐 컬렉션을 시작으로 론칭한 디자이너 박윤수의 '빅박(BIG PARK)'은 기존의 'PARK YOUN SOO COLLECTION' 라인에서 다뤘던 다양한 입체적 작품들을 접근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시즌 빅박은 록 시크 룩과 레이디 라이크 룩의 이종교배를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핏앤플레어 실루엣이 주를 이룬 가운데 선보인 집업 장식의 바이커 재킷과 풍성한 볼륨을 강조한 풀 스커트들이 그 예다. 이번 빅박의 런웨이에서는 서로 다른 길이의 셔츠와 티셔츠 등을 레이어링하고 시가렛 팬츠에 클래식한 바이커 재킷을 변주한 베스트, 코트 넉넉한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2011년 런던에서의 S/S 캡슐 컬렉션을 시작으로 론칭한 디자이너 박윤수의 빅박(BIG PARK)'은 기존의 'PARK YOUN SOO COLLECTION' 라인에서 다뤘던 다양한 입체적 작품들을 접근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시즌 빅박은 록 시크 룩과 레이디 라이크 룩의 이종교배를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핏앤플레어 실루엣이 주를 이룬 가운데 선보인 집업 장식의 바이커 재킷과 풍성한 볼륨을 강조한 풀 스커트들이 그 예다. 이번 빅박의 런웨이에서는 서로 다른 길이의 셔츠와 티셔츠 등을 레이어링하고 시가렛 팬츠에 클래식한 바이커 재킷을 변주한 베스트, 코트 넉넉한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디자이너 홍혜진의 철학이 담긴 도회적 감성과 아방가르드의 조화를 콘셉트로 하는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우아함을 내재한 시크함과 반복되는 패턴 그리고 풍성함의 조화를 중시했다. 형태의 절개 반복 반사를 통한 구조적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shape by Divided, Repeated, Mirrored)을 주제로 한 더 스튜디오 케이 쇼는 기하학적 패턴과 모던한 클리퍼 슈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리퍼 슈즈에 양말을 매치해 전반적인 룩을 편안한 느낌으로 이끌었다. 소재는 울 실크, 여우 라쿤 밍크 등의 퍼, 양가죽이 사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디자이너 홍혜진의 철학이 담긴 도회적 감성과 아방가르드의 조화를 콘셉트로 하는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우아함을 내재한 시크함과 반복되는 패턴 그리고 풍성함의 조화를 중시했다. 형태의 절개 반복 반사를 통한 구조적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shape by Divided, Repeated, Mirrored)을 주제로 한 더 스튜디오 케이 쇼는 기하학적 패턴과 모던한 클리퍼 슈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리퍼 슈즈에 양말을 매치해 전반적인 룩을 편안한 느낌으로 이끌었다. 소재는 울 실크, 여우 라쿤 밍크 등의 퍼, 양가죽이 사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디자이너 홍혜진의 철학이 담긴 도회적 감성과 아방가르드의 조화를 콘셉트로 하는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는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우아함을 내재한 시크함과 반복되는 패턴 그리고 풍성함의 조화를 중시했다. 형태의 절개 반복 반사를 통한 구조적 재해석(Reinterpretation of shape by Divided, Repeated, Mirrored)을 주제로 한 더 스튜디오 케이 쇼는 기하학적 패턴과 모던한 클리퍼 슈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리퍼 슈즈에 양말을 매치해 전반적인 룩을 편안한 느낌으로 이끌었다. 소재는 울 실크, 여우 라쿤 밍크 등의 퍼, 양가죽이 사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둘째 날의 첫 스타트를 맡은 디자이너 오서희의 '몬테 밀라노(Monte Milano)'는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를 포인트로 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슬림한 라인과 함께 클래식한 소재감이 로맨틱한 소재들과 믹스됐다. 플라워 모티브를 비롯해 전 라인에 다양하게 사용된 총천연색 프린트들은 헤어밴드 비니 머리끈 장식으로 선보였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가 배경 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모델들은 우산과 함께 그린 옐로 오렌지의 트로피컬 프린트부터 클래식한 페이즐리 또는 아티스틱한 기하학적 프린트 그리고 과감한 호피무늬까지 세상의 모든 프린트들을 입고 등장했다. 전체적인 무드에
지난 3월26일 둘째 날을 맞이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성복 컬렉션의 개막과 더불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무대들이 이어졌다. 오늘 막이 오른 '제너레이션 넥스트'무대에서는 신예 디자이너들의 참신하고 재기발랄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의상들이 패션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 둘째 날의 첫 스타트를 맡은 디자이너 오서희의 '몬테 밀라노(Monte Milano)'는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를 포인트로 한 의상들을 선보였다. 슬림한 라인과 함께 클래식한 소재감이 로맨틱한 소재들과 믹스됐다. 플라워 모티브를 비롯해 전 라인에 다양하게 사용된 총천연색 프린트들은 헤어밴드 비니 머리끈 장식으로 선보였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가 배경 음악으로 흐르는 가운데 모델들은 우산과 함께 그린 옐로 오렌지의 트로피컬 프린트부터 클래식한 페이즐리 또는 아티스틱한 기하학적 프린트 그리고 과감한 호피무늬까지 세상의 모든 프린트들을 입고 등장했다. 전체적인 무드에
지난 3월25일 여의도 IFC 서울에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첫 날에는 패션피플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총 9차례의 남성복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컬렉션과 더불어 국내 최대의 패션비즈니스 박람회인 '서울패션페어' 역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더욱이 3회 연속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이 한국을 찾으면서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서울패션위크의 첫 날은 한국의 정상급 남성복 디자이너 김서룡 컬렉션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상현, 최철용 디자이너 등 정상급 디자이너 7인의 서울컬렉션 무대를 비롯해 내셔널 브랜드의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가세해 감각적이면서도 깊이 있고 남성미가 물씬 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송지오의 '송지오(SONGZIO)'는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한 윌리엄 포크너의 고딕 소설인 '성역(Sanctuary)'에서 영감
지난 3월25일 여의도 IFC 서울에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첫 날에는 패션피플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총 9차례의 남성복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컬렉션과 더불어 국내 최대의 패션비즈니스 박람회인 '서울패션페어' 역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더욱이 3회 연속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이 한국을 찾으면서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서울패션위크의 첫 날은 한국의 정상급 남성복 디자이너 김서룡 컬렉션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상현, 최철용 디자이너 등 정상급 디자이너 7인의 서울컬렉션 무대를 비롯해 내셔널 브랜드의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가세해 감각적이면서도 깊이 있고 남성미가 물씬 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송지오의 '송지오(SONGZIO)'는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한 윌리엄 포크너의 고딕 소설인 '성역(Sanctuary)'에서 영감
지난 3월25일 여의도 IFC 서울에서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첫 날에는 패션피플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총 9차례의 남성복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컬렉션과 더불어 국내 최대의 패션비즈니스 박람회인 '서울패션페어' 역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더욱이 3회 연속 싱가포르 디자이너들이 한국을 찾으면서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서울패션위크의 첫 날은 한국의 정상급 남성복 디자이너 김서룡 컬렉션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상현, 최철용 디자이너 등 정상급 디자이너 7인의 서울컬렉션 무대를 비롯해 내셔널 브랜드의 '반하트 옴므(Vanhart Homme)'가 가세해 감각적이면서도 깊이 있고 남성미가 물씬 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송지오의 '송지오(SONGZIO)'는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한 윌리엄 포크너의 고딕 소설인 '성역(Sanctuary)'에서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