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모바일앱 어워드 '영광의 얼굴들'
혁신적인 모바일 앱과 서비스, 창업 성공 스토리, 글로벌 진출,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IT 솔루션 등 최신 트렌드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혁신적인 모바일 앱과 서비스, 창업 성공 스토리, 글로벌 진출,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IT 솔루션 등 최신 트렌드와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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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올해의 'K-앱스타'로 백패커(대표 김동환)의 '아이디어스 닷미(IDus.me)'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는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올해 최고 앱을 선정해 발표했다. 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는 국내 모바일앱 산업 중흥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앱 전문 시상이다. 대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의 영예는 백패커의 '아이디어스 닷미'에게 돌아갔다. 이 앱은 액세서리, 가방, 도자기 등 다양한 수공예 제품을 모바일에서 손쉽게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게 한 장터 서비스다.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주부들도 집에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손쉽게 판매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엠플레어(대표 김남욱)의 '아이윙' △3F Factory(대표 오태영·표태수·정민종)의 '페이지 플리퍼' △데일리(대표 신인
'2014 대한민국 모바일앱어워드'에서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신한카드의 '신한앱카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결제를 통합 제공하는 최초의 서비스다. 온라인 결제만 지원하던 간편결제 서비스와 오프라인 결제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존 모바일카드의 단점을 극복하고, 고객 이용 편의성을 개선해 온오프라인 어느 곳에서든 편리하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앱카드는 추가 카드 발급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고객이 소지한 플라스틱 카드를 앱카드에 등록하면 된다. 특히 앱카드 온라인 결제는 기존 출시됐던 온라인 결제 서비스의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PC에서 QR 코드(2차원 바코드) 인식, 모바일에서는 결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간단히 결제가 완료된다. 이런 방식은 해외 간편 결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또 앱카드는 앱에 등록한 카드를 바코드, QR코드, NFC(근거리무선통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변환해 일반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기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