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조언
최고의 비즈니스맨을 만든 '조언'은 무엇일까? 링크드인에 소개된 유명인들의 인생 최고의 조언을 소개한다. 혹시 아는가? 이 말이 당신의 인생도 바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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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 여성 금융 전문가이자 에미 상 2회 수상자인 수지 오먼은 세상의 왜곡된 시선으로 의기소침 해졌던 그녀에게 인도 출신 스승이 들려준 "개가 짖어도 코끼리는 묵묵히 걸어간다"는 조언이 큰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고 고백했다. 오먼은 "나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일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왔다. 그리고 때로는 나의 성공이 비난의 대상이 됐다. 유용하지도 건설적이지도 않으며 전혀 사실이 아닌 피드백들이 내게 쏟아졌다"며 처음 이같은 비난과 마주 했을 때 분노를 감출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미 증권방송채널 CNBC의 자산관리 상담가로 활동 중인 그녀는 메릴린치를 비롯한 유수의 금융회사에서 자산관리 전문가로 일했으며 그녀가 쓴 저서 5권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 진행을 맡은 CNBC TV의 경제 자문 프로그램 '수지 오먼 쇼'로는 두 차례 에미 상을 수상했다. 미 경제지 포브스와 타임 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위에도 이름을 올린 그녀는 최근 C
'괴짜 억만장자'로 불리는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은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조언으로 아버지가 해준 "말은 줄이고 더 들으라"라는 말을 꼽았다. 선천적 난독증으로 고생했던 브랜슨은 고교를 중퇴한 뒤 일찌감치 창업에 뛰어들었다. 비록 재무제표도 읽지 못했지만 항공, 철도,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의료, 환경, 우주여행 사업 등 여러 사업에 도전한 끝에 억만장자의 반열에 올라섰다. 자유분방한 경영 스타일에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열기구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그는 고학력 엘리트가 넘쳐나는 영국 부유층 가운데 단연 돋보인다. 브랜슨은 그의 아버지를 '차분한 성격'으로 기억한다. 브랜슨은 "아버지는 조용한 사람은 아니었으나 우리 가족 중 가장 말이 적은 사람이었다. 우리 가족은 언제고 그에게 의지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신중한 지지와 함께 아버지는 내게 '말은 줄이고 더 들으라'라는 간결하고 강력한 조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조언에 따라 브랜슨은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