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우리가 금융의 미래다"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 중금리 대출, 보험, 환율 우대 등 다양한 금융 트렌드와 고객 맞춤형 혁신 사례를 소개합니다. 최신 금융 소식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 중금리 대출, 보험, 환율 우대 등 다양한 금융 트렌드와 고객 맞춤형 혁신 사례를 소개합니다. 최신 금융 소식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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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서민금융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저축은행중앙회장상)에는 KB저축은행의 'KB착한대출'이 선정됐다. 'KB착한대출'은 평균 취급금리 14.77%, 누적취급 규모 9193건 약 685억원(지난 9월기준)으로 중금리 신용대출 시장을 개척해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의 모범사례가 됐다. 'KB착한대출'은 1금융권과 2금융권 금리 단층구간 해소를 위해 출시됐다. 평균 대출금리는 6.5∼19.9%. 특히 신용평가시스템(CSS) 구축을 통한 신용등급별 합리적 금리체계를 적용해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법정상한 수준의 금리를 부과하는 타 저축은행들보다 훨씬 낮은 금리에 자금을 빌려줘 서민의 금융부담을 경감시켰다. 또 핀테크와 모바일을 결합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로 편리한 서민금융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고객의 방문과 서류제출이 필요 없는 편리한 대출상품 'KB착한빠른대출'은 핀테크와 결합한 스크래핑서비스로 빠르고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업 등 고금리 신
하나카드는 지난 5월 전 세계 카드업계 최초로 실물 플라스틱 카드 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카드 '모비원(mobi1)'을 내놨다.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소비자금융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여신금융협회장상)을 수상한 모비원은 고객이 카드 발급신청 후 신청 즉시, 빠른 심사와 간편한 인증이 가능하다. 고객이 소유한 스마트폰 유심(USIM·가입자식별칩)에 즉시 다운로드 해 온·오프라인 가맹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비원은 모든 온라인 결제과정에서 빠른 결제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결제는 스마트폰으로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NFC) 카드모드'를 실행시킨 뒤, 매장의 NFC결제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카드 발급 시간도 단축됐다. 기존 플라스틱 신용카드의 경우 신청에서 발급까지 5~7일이 걸렸다. 모비원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해 다음날(영업일 기준)에 다운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도 3000원이다. 모바일 직접발
ELS(주가연계증권)는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투자대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며 누적 발행액 70조원을 돌파했지만 일부 ELS는 원금손실구간(낙인)에 들어가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NH투자증권의 뉴하트(New Heart)형 ELS는 기존의 스텝다운형 ELS가 일단 낙인에 진입하면 원금 손실 가능성이 높아지는 단점을 보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하트형 ELS는 기초자산의 가격이 원금손실구간에 들어가면 만기 3년짜리 상품의 경우 투자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해 손실을 회복할 수 있는 기간을 부여했다. 자산의 가격이 원금손실상환 수준에 이르면 투자기간을 최대 2년까지 확대해 손실을 회복할 수 있는 기간을 마련해 줬다. 2년간 연장된 기간 동안에는 매 6개월마다 4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예를 들어 지난 1월에 출시된 뉴하트형 ELS 10024호가 기초자산이 55% 하락해 낙인이 발생하면 만기가 2년 더 연장된다. 연장된 만기 동안 6개월마다 4번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손해보험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손해보험협회장상)에는 현대해상의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이 선정됐다. 평생 의료비의 절반을 60대 이후에 지출하고 있는 유병장수 시대가 도래했지만 고령층의 보험가입률은 32.5%로 전국민 평균치인 81.6%를 훨씬 밑돌았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을 1개 이상 앓고 있는 고령자 비율은 90%(1인당 평균 2.5개)지만 이들 유병자들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은 극히 제한적이며 가입도 어려운 실정이다. 현대해상은 보험시장에서 소외된 유병자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손보업계 최초로 간단한 질문을 통과하면 질병진단, 입원일당, 수술 및 사망 보장을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상품을 지난 8월 출시했다. 간편심사 보험은 청약절차가 간소화된 보험상품으로 가입절차가 용이하다는 게 특징이다. 이 상품은 50세부터 75세까지 3가지 조건(5년내 암진단 또는 암치료 여부 / 2년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 3개월내 의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생명보험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생명보험협회장상)에는 교보생명의 '교보우먼케어서비스'가 선정됐다. 이 서비스는 2013년 10월 교보생명이 개발한 여성 전용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로, 고객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보험금 지급에만 제한됐던 보험사 역할을 좀더 적극적으로 확장 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서비스는 여성에게 특화된 건강관리, 치료지원, 라이프 지원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눌 수 있다. 건강관리 및 치료지원 서비스는 다시 우먼사이클, 우먼체크, 우먼너싱, 우먼맘스 서비스로 구분된다. 또 라이프지원 서비스는 우먼힐링, 우먼푸드, 우먼가드 서비스로 나눈다. 이렇게 총 7개 여성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다. 우먼싸이클은 대표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로,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생리주기별 여성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평상시에는 여성전문의의 주요 과목별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또 우먼너싱은 병원과 의료진 안내 및 예약대행, 전담간호사의 상담 및 방문지원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은행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은행연합회장상)을 수상한 신한은행의 '스피드업(speedup) 누구나 환전'은 신한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6월 출시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환전 금액 1000억원, 총 이용고객수는 15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당초 고객이 직접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하고 출국일 공항내 환전소에서 환전할 수 있었지만, 최근 전용 현금자동입출금기(ATM)등에서 이를 수령 하는 방식을 도입해 신청부터 수령까지 은행 영업점에 방문할 필요가 없도록 했다. 또 신한은행 거래 실적 등에 관계없이 'Speedup 누구나 환전'을 통해 환전을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요통화(미 달러화, 유로화, 엔화)는 90%, 기타통화(중국 위안화, 홍콩달러, 태국 바트화, 호주달러, 캐나다 달러)는 50%의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
머니투데이 주최 '2015 대한민국금융혁신대상'에서 금융상품·서비스 혁신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멤버스는 KEB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금융투자,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및 하나저축은행 등 하나금융그룹 6개 관계사가 공동사업으로 참여한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 제도로서,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머니(하나멤버스 포인트 명칭)를 ATM기를 통해 간편하게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고 본인 계좌로 입금할 수 있으며, 휴대폰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지인들에게 하나머니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멤버스 앱(App)의 간편한 클릭만으로 OK캐쉬백, SSG페이 등 외부 제휴사 포인트와 교환사용이 가능하며, 전국 신용카드 전 가맹점에서도 원클릭 서비스를 통하여 하나머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번 수상의 영광에 보답하기 위하여 당행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고객이 더 많은 혜택을 한 곳에 모아서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금융위원장상)은 KEB하나은행의 '하나멤버스'에 돌아갔다. 하나멤버스는 하나금융그룹 6개 관계사의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하나머니'를 적립하고 적립된 '하나머니'를 OK캐쉬백, SSG머니 등 제휴 포인트와 합산해 모든 금융거래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진일보 된 국내 금융권 최초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통장이나 카드 등 별도 금융 상품 가입 없이도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용 앱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소한의 정보 입력만으로 쉽게 가입이 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나머니는 전국 230만개에 달하는 카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하나머니는 다른 포인트와 달리 ATM에서 현금으로 바로 출금해 본인 계좌에 입금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개념이다. 예금, 펀드, 보험 신규 또는 불입, 대출이자, 수수료 납부, 환전, 송금, 자동이체, 카드
머니투데이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2만5000 KB금융그룹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수상도 그간의 변화와 노력이 영업현장의 KB금융그룹 가족들을 통해 고객분들께 잘 전달된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KB금융그룹은 올해 KB손해보험과의 성공적인 결합을 통해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관련 상품의 라인업 구축을 강화했고,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선정과 투자은행(IB) 시장에서의 성과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에도 노력해 왔습니다. 또 고객의 경제적 행복을 위한 전문적인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점 체제도 고객 변화에 맞춰 대출, 자산관리, 상담업무 중심으로 개편을 준비하고 있고, 기업투자금융(CIB), 자산관리(WM) 부분에서 더욱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그룹 내 협업체계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경영혁신대상'을 수상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겸 KB국민은행장. 다음달 취임 1년을 맞는 그는 '영업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조직 불안 등으로 약화됐던 KB금융의 경쟁력을 단시간 내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3년 내 리딩금융그룹 위상을 되찾겠다"는 다짐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들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윤 회장의 '리딩금융그룹 위상 되찾기' 포문은 현장의 소리 듣기였다. 그가 강조해 온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이란 구호에 걸맞게 그는 올 초부터 전국 33개 KB국민은행 지역본부를 돌며 100여 곳의 영업점을 방문해 2000여명 이상의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의 필요에 맞춰 조직 체계도 개편했다. 은행 영업점 직원이 고객과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업무 감축을 위한 '워크 다이어트'를 실시, 지난 2월 선정된 181개 과제 중 9월말 현재 120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이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습니다. 금융혁신대상은 그동안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혁신이라는 화두를 기치로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회사와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해 왔습니다. 올해 금융혁신대상에서 '경영혁신대상'(금융위원장상)을 받는 CEO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입니다. 지난해 취임한 윤 회장은 KB금융그룹 최초의 내부출신 CEO로 내부갈등 문제를 해소하고 조직 안정을 이룬 점과 경영혁신 극대화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심사위원단은 특히 윤종규 회장이 고객 신뢰회복, 핵심 경쟁력 강화를 통해 '넘버원 KB'라는 청사진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전국 지역본부를 모두 돌아보며 이를 구체화하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은행 편중의 포트폴리오 불균형 해소를 위해 KB손배보험을 인수해 경쟁사가 보유하지 못한 상품군을 확대한 점도 윤 회장 특유의 리더십이 발현된 대목이라는 평가도 내렸습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2015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경영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최운열 서강대 석좌교수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난해 취임한 윤 회장은 KB금융그룹 최초 내부출신 CEO(최고경영자)로 내부갈등 문제를 해소하고 조직 안정을 이룬 점과 경영혁신 극대화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2만5000여 KB금융그룹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수상은 그동안 변화와 노력이 영업현장의 KB금융그룹 가족들을 통해 고객분들께 잘 전달된 덕분"이라고 말했다.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에는 KEB하나은행의 '하나멤버스'가 선정됐다. 금융권 최초 멤버십 제도로 하나금융그룹 6개 관계사 거래 실적을 통합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회사 포인트도 합산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