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핫스팟']
최신 분양 시장의 트렌드와 인기 단지, 프리미엄 아파트,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다양한 입지 조건을 갖춘 부동산 소식을 한눈에 전합니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위한 알찬 정보로 내 집 마련의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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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계열인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11블록(송도동 397-11)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9개동에 84~129㎡(이하 전용면적) 886가구로 구성된다.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제로에너지 빌딩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단지로 최첨단 에너지 생산방식인 태양광 및 연료전지(도시가스 활용)를 활용하고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저장, 주로 밤시간에 사용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 ‘ESS’ 등 현대건설의 ‘에너지 하이 세이브 시스템’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 공동주택 에너지효율등급인 ‘1++’ 인증 예정의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로 조성, 전기·난방비가 인천시내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가구별로 에너지 절약과 실내환경 관리가 가능한 에너지·환경관리시스템(TEEM) △손실되는 열을 회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외기냉방겸용 폐열회수환기시스템(HERV) △저장된 에너지를 전기 및 가스망으
- 드레스룸·서재 등 특화설계 적용 선택의 폭 넓혀 - 교통·생활·교육 '3박자' … 프리미엄 상가도 공급 올 상반기까지 경기 화성 동탄1·2신도시에서 총 8000여가구를 분양해 지역 내 대표 브랜드타운을 조성한 반도건설이 11월에도 동탄2신도시에서 2600여가구 규모의 3개 단지 동시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이는 단지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9.0’. 동탄2신도시 핵심 입지로 꼽히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C5·C8블록에 공급하는 ‘아이비파크 7.0·8.0’은 73~86㎡(이하 전용면적) 1381가구 규모다. 56㎡ 오피스텔 560실도 함께 공급한다. ‘아이비파크9.0’은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인 워터프론트콤플렉스와 인접한 A98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동에 93~104㎡ 689가구 규모로 일부 단지는 테라스하우스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KTX·GTX동탄역과 가까워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업무·문화시설 등이 복합적으
현대건설이 다음 달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운정’을 분양한다. 파주 운정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9층 25개동에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84㎡(이하 전용면적) 이하 중소주택형 2998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전용면적별 공급가구수는 △59㎡ 685가구 △60㎡ 500가구 △64㎡ 145가구 △72㎡ 1035가구 △84㎡ 633가구 등으로, 75㎡ 이하 소형이 약 79%에 달한다. 운정신도시 내에는 소형아파트가 매우 드물다. 그만큼 희소가치가 높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운정신도시 내 입주한 아파트 1만8040가구(임대 제외) 중 전용면적 75㎡ 이하 소형은 약 10%(1783가구) 정도에 불과하다. 단지는 운정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량으로 약 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으로 일반 버스 4개 노선, 광역버스 3개 노선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1·2 자유로의
- 美 콜롬비아·하버드대 배치 개념 적용 단지 설계 - 84㎡ 단일면적 공간활용도 높아…이달부터 청약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마지막 단지가 이달초 선보인다. 한라가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C-5블록에서 공급하는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3차’는 지하 2층~지상 40층 6개동에 84㎡(이하 전용면적) 1304가구로 이뤄진다. 한라는 앞서 1·2차 공급을 통해 총 5400여가구의 분양을 완료했다. 3차까지 완료하면 시흥 배곧신도시에 6700가구의 단일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번 3차 단지는 84㎡ 단일면적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84A㎡는 주방 옆 공간을 식당, 침실, 펜트리(별도 수납공간) 중 하나를 선택해 꾸밀 수 있다. 안방 외에 2개 방도 하나의 침실로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84B㎡는 거실확장형으로 설계됐고 침실확장도 가능하다. 두 유형 모두 아이 방의 한쪽 벽면은 보드를 설치, 칠판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3차 역시
서울 강남의 노른자위 땅에 올 처음이자 마지막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인다. 삼성물산이 23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는 ‘래미안서초에스티지S’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1-1번지 일대 서초 우성2차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2층 5개동에 59~134㎡(전용면적) 593가구로 이뤄진다. 이중 84~134㎡ 14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약 80%가 84㎡형이다. 서초 삼성타운 인근으로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입지가 탁월하다는 평가다. 강남역 일대를 통과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반포IC와 서초IC도 인근에 있다. 학군과 편의시설도 주목된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내외 거리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등이 위치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가톨릭성모병원, 양재 코스트코 등의 편의시설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예술의전당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부적으로도 차별화를 꾀했다.
국내 1호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로 인천 남구 도화동 60-1일대 도화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도화'가 오는 28일부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e편한세상 도화'는 올해 초 정부가 중산층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내놓은 ‘뉴스테이’ 정책의 첫 사업이다. 입주 후 8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 상승률은 정부가 지정한 수치(연 5%)보다 낮은 연 3%로 임차인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게 대림산업의 설명이다. 'e편한세상 도화'는 지하 2층~지상 29층 25개동에 총 2653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이중 2105가구가 뉴스테이(5·6-1블록)고 나머지 548가구(6-2블록)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짓는다. 전용면적별 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59㎡ 5000만원, 43만원 △72㎡ 6000만원, 48만원 △84㎡ 6500만원, 55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신청은 청약통장 없이도 가능하고 소득여건이나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임대주택이지만 대림산업은 시공뿐 아니라 보
서울 접근성과 주거 쾌적성 등으로 경기 남부 신도시 가운데 최고 입지로 꼽히는 광교신도시에 복합단지인 '광교 중흥S-클래스'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돼 준공시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중흥건설 계열사 중흥토건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C2블록에 지을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에 △아파트(광교 중흥S-클래스) 84~163㎡(이하 전용면적) 2231가구 △오피스텔(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72~84㎡ 230실 △상업시설(광교 어뮤즈스퀘어·투시도) 4만399㎡(호수 미정) 등으로 구성된다.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는 호수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일부는 테라스하우스로 조성돼 호수공원의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단지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
경기 남부권 신도시 가운데 풍수지리상 명당으로 꼽히는 광교신도시에서 선보인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가 지난 1일 진행된 1순위 접수 결과 53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에만 총 1만820명이 청약, 평균 20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특히 84㎡D타입(이하 전용면적) 26가구 모집에 무려 303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4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연의 쾌적함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테라스하우스 인기를 그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광교신도시는 풍수지리상 ‘옥녀탄금형’(선녀가 거문고를 연주하는 형상)의 명당으로 알려졌다. 좌청룡·우백호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운데 샘이 솟아 주거지로서 길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한 기운을 받는 핵심지역이 광교산 자락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가 위치한 광교신도시 B3·4블록은 광교산과 바로 인접한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힌다. 광교산과 함께 단지 좌우로는 성죽·솔내·열림공
서해안 시화호를 끼고 있는 분당신도시 면적 3배 규모의 경기 화성 '송산그린시티'에서 다음달 초 첫 아파트가 공급된다. 연말까지 선보일 4000여가구 중 마수걸이 분양이다. 해당 사업장은 올들어 동탄2신도시에서 5·6차 단지를 성공 분양한데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에서도 3·4차를 지역내 최단 기간 완판한 반도건설의 송산신도시 EA B6-2블록 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다음달 3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조성하고 있는 '송산그린시티'는 개발 면적만 54.6㎢에 달한다. 2022년 개발이 완료되면 아파트 등 주택 6만여가구에 인구 15만여명을 수용하는 수도권 최대 신도시로 거듭난다. 시화호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안산 고잔신도시와 가깝다. 송산그린시티는 수도권 서해안 벨트의 중간지점에 위치하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관광·레저·주거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추게 된다. 크게 동·서·남 3개 지구로 나뉘며 시범단지인 동쪽을 시
삼성전자의 반도체단지 조성과 LG전자의 공장 증설 등 각종 개발호재로 주택수요가 풍부한 경기 평택 동삭2지구에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5700여가구의 ‘자이 더 익스프레스’(조감도)가 들어선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다음달 초 1차 분양을 시작으로 총 3차에 걸쳐 공급된다. 1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8개동에 전용면적 59~111㎡(펜트하우스 포함) 1849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설 동삭2지구는 기존 택지지구와 접한데다 삼성전자의 반도체단지가 2017년까지 395만㎡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주택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공급물량의 94%를 차지하고 펜트하우스도 17가구가 있다. 평택 최초로 6베이가 적용된 이 펜트하우스는 조망권과 일조권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테라스를 가운데 두고 자녀공간과 마스터공간으로 분리한 2가구 동거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단독주택처럼 마당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옥외
한라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C4블록에 들어설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를 이달말 분양한다. C4블록은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으로, 공급 예정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0층 12개동에 69~133㎡(이하 전용면적) 2695가구로 구성된다. 앞서 한라가 지난해 10월 선보인 1차(2701가구)를 비롯해 앞으로 공급할 3차까지 포함하면 총 6700가구 규모의 '한라비발디타운'이 형성된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는 교육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인근에 공교육 혁신을 위한 서울대 사범대 협력형 초·중·고교가 들어서고 단지내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마련된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수준 높은 영유아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청소년까지 원스톱으로 명문학군에서 자녀교육 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대규모 스터디센터(Varitas Hall)도 별도로 만들어진다. 이곳에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과 진로상담 등의 교육서비스가 제공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