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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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정례브리핑
서울시는 15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진환자 규모가 2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거주지 기준)는 구로구와 영등포구에서 각각 2명씩 나왔다. 서울 확진환자 248명 가운데 201명은 격리 중이고 47명은 퇴원했다.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76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에 △해외접촉 관련 24명 △은평성모병원 관련 14명 △성동구 주상복합 관리사무소 관련 13명 △종로구 관련 10명 △대구 방문 11명 △신천지 교회 관련 3명 등이 주요 발생원인이었다.
해양수산부 전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감염증 검사결과 총 2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지 6일 만에 전체 직원에 대한 검사가 일단락됐다. 한때 하루 13명에 달했던 확진세가 주춤하면서 해수부 내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역시 2라운드에 들어갔다. 15일 세종시 방역당국과 해수부에 따르면 이날 해운물류국 소속 30대 여성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검사결과가 불분명해 재검사를 한 인원 중 1명으로 나머지 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파견인력과 계약직, 청사관리 인원 등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건물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 795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마무리됐다. 확진자는 27명, 음성판정은 768명이다. 해수부는 지난 10일 수산정책실 소속 50대 직원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6일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1일 첫 확진 판정 직원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층 근무인원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3일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6명으로 완치자(120명)보다 적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국내 신규 확진자는 갈수록 감소하는 추세다. 12일 114명, 13일 110명, 14일 107명 등 백명대로 접어들었던 신규 확진자는 이날 76명까지 감소했다. 들쭉날쭉하던 증가세가 다소 안정되는 모습이다. 반면 격리해제된 환자는 꾸준히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달 12일 45명 이후 13일 177명, 14일 204명 등으로 늘었고 이날도 120명을 기록하며 총 완치자는 83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수는 3명이 늘면서 75명이 됐다. 신규 환자 120명 중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41명, 4명이 나왔다.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환자 증가세가 크게 꺾인 모습이다.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벌어진 집단감염으로 수도권 환자가 다소 늘었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0시 기준.
중국에서 지난 14일 20명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중국 지역 내 감염이 4명이고, 해외 유입사례는 16명이다. 코로나19의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을 제외하면 중국 내 지역 감염자가 사실상 '0'명이지만 해외 유입 감염 사례는 누적 100건을 넘어섰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늘어 누적 8만844명이 됐다고 15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0명 늘어, 총 3199명이다. 후베이성의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4명과 10명으로 모두 우한에서 나왔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 16명은 모두 중국 외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베이징(北京) 5명, 저장(浙江) 4명, 상하이(上海) 3명, 간쑤(甘肅) 3명, 광둥(廣東) 1명 등이다. 이로써 해외에서 유입된 누적 확진자는 총 111명으로 100명을 넘어섰다.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15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5일 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