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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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백병원 입원환자 1명 '코로나19' 확진
코로나19 감염자 21명이 나온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오클랜드항에 입항, 하선을 시작한다. 이 배는 지난 4일 이 배에 탔던 승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명이 사망하면서 긴급 멕시코에서 귀항했다. 현재 크루즈선에 남아있는 이들은 3500명이다. 크루즈 운항회사인 카니발은 8일 "긴급치료나 입원이 필요한 승객부터 하선시키겠다"고 밝혔다. 이후 일반 승객도 하선을 실시한다. 건강진단을 끝낸 후 캘리포니아주 주민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연방정부 시설, 캘리포니아 외 거주자는 캘리포니아주 밖에 있는 연방정부시설에 격리시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승무원 1100여명은 선상에 남아 검사·치료를 받게 된다. 그랜드 프린세스호는 지난 5일 건강상태가 안 좋은 40명을 대상으로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9명은 승무원으로 승객들과의 접촉이 잦은 이도 포함돼 있어 집단감염 사태가 우려된다. 그랜드 프린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 환자 수가 7313명을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8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이날 0시 기준 7134명보다 179명 증가한 731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 환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대구다. 대구 확진 환자 수는 5381명이다. 이후 △경북 1081명 △경기 141명 △서울 120명 △충남 98명 △부산 97명 △경남 83명 △강원 27명 △울산 24명 △충북 24명 △대전 18명 △광주 13명 △인천 9명 △전북 7명 △전남 4명 △제주 4명 △세종 3명 순이다. 이 중 약 79.4%인 5667명이 신천지 대구 교회 등 집단발생과 연관된 환자였다. 특히 대구 확진자 중 신천지 관련자가 3882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사망자는 50명이었고 130명이 격리해제됐다.
이틸리아와 이란은 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률이 한국보다 훨씬 높을까.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7일 오후 6시 기준 1247명 늘어 588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6명 늘어 233명이 됐다. 확진자수는 한국보다 적지만 사망자수는 한국(50명)을 훨씬 넘어섰다. 이탈리아의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수를 나타내는 치명률은 3.96%로 4.2%였던 전날보단 낮아졌지만, 중국 3.8%, 이란 2.4%, 한국 0.69%보다 여전히 높다. 이탈리아 치명률이 비교적 높은 이유는 코로나19에 취약한 고령 인구 비율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일본에 이어 세계 2위다. 경제ㆍ금융 중심지 밀라노, 세계적인 관광지 베네치아 등 봉쇄된 이탈리아의 북부가 주로 발병지가 된 것은 역설적이게도 중국과의 접근성 때문이기도 하다. 실제로 영국 일간 가디언은 “패션산업 중심지인 이탈리아 북부는 중국과의 교류가 빈번한 곳"이라며 "높은 고령인구 비율도 이
정부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검사를 아직 받지 않은 대구지역 신천지 신도 900여명에 대해 검사가 완료되기 전까지 자가격리를 해제하지 않기로 했다.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면 격리가 해제될 것이라던 기존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신천지 신도는 900여명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은 이날 방대본 정례브리핑에서 "대구시는 가급적이면 격리기간 안에 검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다"며 "방대본도 보다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검사를 종료하고 격리해제하는 방침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침상 3주가 지나면 격리해제를 해야 한다'는 기존 정부 입장에서 선회한 것이다. 대구시는 신천지 신도 중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대구의 특수성을 고려해 검사를 받지 않은 신천지 신도의 자가격리 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수가 이날 0시 기준보다 179명 증가한 7313명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