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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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8일 정례브리핑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대구·경북 성도들을 대상으로 대구시와 지자체, 보건당국 등 방역협조에 불응 시 예배출석을 금지한다는 공문을 배포했다. 신천지는 8일 오전 공문을 통해 △자가격리 대상자 이탈 금지 △무증상자도 반드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검사 받을 것 △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용 권고 받은 자는 해당 시설로 이동할 것 △자가격리 기간이 이후에도 외출 삼갈 것 등을 지시했다. 또 "대구시와 지자체, 보건당국의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연락두절, 이탈행위를 한 자는 사태 진정 후에도 예배출석을 금한다"며 "이유 불문하고 최우선적으로 보건당국 지시 협조해야 하며 불응 시 교회 차원에서 강력한 징계를 취한다"고 덧붙였다. 최명석 신천지 다대오지파장은 "정부와 협조하고 있으나 성도들의 모든 생활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엔 이만희 신천지예
일부 유럽연합(EU) 회원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응 조치로 마스크 등 의료품 수출을 제한하자 EU가 ‘결속’을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 등 일부 국가가 의료용 마스크 등 의료용품의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날 독일 정부는 의료용 보호복과 장갑, 마스크 등 의료용품의 수출을 금지하는 법령을 발동했다. 법령에 따라 해당 의료용품들은 ‘국제적 원조를 위한 노력’ 같이 특정하게 정의된 상황에서만 수출할 수 있게 됐다. 프랑스와 체코도 같은 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올리비에 베란 프랑스 보건장관은 "프랑스는 보호주의를 발동하려는 게 아니라 우리의 물품 보휴 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베란 장관은 또 ”가격 담합과 사재기, 부풀려 팔기 등의 사례가 확인돼 프랑스는 마스크 생산과 재고 상황을 조사해 EU 전체 이익을 지키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스텔라 키리아키데스 EU 보건위원장은 ”회원국들은 유럽
서울시는 8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의 확진환자 규모가 1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8명 증가한 것이다. 양천구(2명)를 비롯해 성북구·은평구·관악구·서초구·강남구·고양시(각 1명)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고양시 확진자는 전날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 확진자로 분류됐다. 확진자 92명은 격리중이며 28명은 퇴원했다. 해외접촉 관련 확진환자가 15명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은평성모병원(14명) △성동구 주상복합건물 관리사무소(13명) △종로구(10명) △대구 방문(9명) △신천지 교회 관련(2명) 등이 주요 발생원인이었다.
유럽의 코로나19 진원지가 된 이탈리아가 강력한 자국민 봉쇄정책을 시행한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8일 오전 롬바르디아주를 포함한 북·동부지역 국민 1700만여명에 대해 봉쇄(lockdown)를 발표했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일요일인 8일 오전 긴급 브리핑을 열어 "14개주 1700만여명 국민들은 8일부터 4월 3일까지 봉쇄된다"며 "그 누구도 해당 지역 안팎으로 나와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콘테 총리는 "우리는 국가적 위기에 처했다"면서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자.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탈리아 경제인구 40% 내달 3일까지 발 묶여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이탈리아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롬바르디아주를 비롯해 14개 지역에 적용된다. 당초 11개 지역이었으나 3개 지역이 최종 발표에서 추가됐다. 밀라노, 베니치아, 에밀리야-로마냐, 모데나 등 도시 지역 인구를 포함해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4분의1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