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총 3,787 건
서울시가 정부로부터 받은 서울 소재 신천지 신자 2만8317명에 대한 전화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217명이 유증상자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유증상자 217명 가운데 이미 검체 채취를 완료했다고 응답한 인원은 31명이었다. 이를 제외한 186명에게는 각 구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체를 채취하도록 안내했다. 최근 14일 동안 대구 경북을 방문했거나 확진자가 나온 과천 예배에 참석했던 신자는 2164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신자 가운데 65세 이상·임산부·만성질환자·교사·어린이집 종사원처럼 시민 접촉이 많은 고위험군 3435명에게 자가격리를 권고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공무원 2489명을 투입해 1대1 전화상담으로 이번 1차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은 인원은 1485명이었다. 서울시는 통화 불능 상태인 신자에게 안내 문자를 송부하는 한편 2차 조사를 이날 진행할 계획이다. 2차 조사에도 연락이 닿지 않으면 경찰과 합동조사에 들어갈
신천지 대구교회가 교육생 명단이 없다고 제출하지 않았으나 거짓말로 드러났다. 대구시는 누락된 명단을 제출한 점을 근거로 대구교회 관계자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8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신천지 대구교회가 신도 명단을 누락하고 대구시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대구시는 대구교회 책임자에 대해 감염법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법) 위반으로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전날 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다른 지역 신천지 교인 중 대구 거주지와 대구교회 교육생이 포함된 명단을 추가로 전달 받았다. 대구시가 애초 신천지 대구교회로부터 전달받은 명단과 비교한 결과, 1983명이 빠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에 거주하면서 다른 지역 신천지 소속 교인은 222명, 대구교회 소속 교육생은 1761명으로 모두 1983명이다. 이로써 대구시가 관리해야 할 신천지 교인은 1만252명이다. 권 시장은 "애초 대구시는 대구교회에 교육생 명
28일 서울시청 코로나19 발생 현황 브리핑.
대전 지역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총 13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대전도시철도 역장 1명도 포함됐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지역 확진자는 3명이 추가 발생, 총 13명으로 집계됐다. 대전 11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신흥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대전지하철 1호선 대동역과 중앙로역 역장으로 파악됐다. 12번 확진자는 대덕구 송촌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13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사는 20대 여성으로 파악됐다. 11번 확진자는 월평역 역무원인 6번 환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에는 저녁들과 저녁식사, 21일에는 개인면담차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12번 확진자는 충남 천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무려 8명의 확진자가 나온 천안 줌바댄스 클럽 강사와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와 지난 21일~22일 함께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13번 확진자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 대학원생으로, 본가인 대전 서구에 내려왔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번 확진자가 접촉한 친구
코로나19(COVID-19) 환자가 1300명이 넘는 대구가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각 지자체에서는 대구·경북 환자 돕기에 나섰다. 2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밤사이 신규 환자 256명이 발생한 가운데 대구·경북 환자는 231명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1314명, 경북 394명이다. ━70대 환자 입원 대기하다 사망, 1300명 확진자에 병상 부족━ 확진자가 1300명을 넘어선 대구는 치료를 위한 병상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전날 대구에서는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을 대기 중이던 70대 환자가 사망하는 일도 발생했다. 국내 13번째 사망자다. 하루 200명씩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자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확보한 추가로 확보한 병상은 500여개 수준에 그친다. 병상 확보를 위해 국군대구병원을 대구지역 감염전담병원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마저도 중증환자에 국한된 얘기다. 경증환자의 경우 자가격리 과정에서 감염 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8일 정례브리핑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중 첫 확진자가 나왔다. 현대차는 질병관리본부 등에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 중 한 사람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전날 고열로 조퇴한 후 병원에서 독감과 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8일 정례브리핑
밤사이 부산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10시 기준 △61번 확진자(44세 여성) △62번 확진자(16세 남성) △63번 확진자(31세 여성) △64번 확진자(49세 여성) △65번 확진자(25세 남성) 등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총 확진자가 65명으로 늘었다. 61번 확진자와 63번 확진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58번(51세 여성), 59번 확진자(25세 여성)와 같은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는 동료 교사다. 59번 확진자의 남자친구인 65번 확진자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치원 교사는 59번 확진자는 최근 대구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 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증가했다. 온천교회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었다. 62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오후 온천교회 신도인 15번 확진자(19세 남성)와 같은 PC방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64번 확진자는 온천교회 신도인 10번 확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8일 정례브리핑
28일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종합대책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8일 정례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