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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는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된 주요 이슈, 수사 진행 상황, 관련 인물들의 동향, 투자자 피해 및 금융당국의 대응 등 다양한 뉴스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사건의 흐름과 배경, 사회적 파장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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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임창정 씨가 자신은 피해자일 뿐이며 동료에게 투자를 권유한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근 임 씨가 다른 연예인 동료들에게도 투자를 권유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는데 이에 대해 반박한 것이다. 임 씨는 지난 27일 이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공개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사태 관련자들을 만나게 됐다"며 "이들은 제가 설립한 ㈜임창정 법인 등이 소유한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의 구주를 인수하고 저의 사업체에 유상증자 등을 통해 투자도 해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이들이 주식 매매대금을 본인들의 운용사에 재테크 할 것을 권유했고, 이에 주식대금 일부를 맡겼다고 설명했다. 임 씨는 "이들은 계좌 개설 후 개별적인 주식종목이나 주식거래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고 어카운트인포 라는 앱만 깔아주었다"며 "이 앱은 잔액만 확인가능하고 신용대출과 보유 종목 및 그래프가 전혀 보이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와 주가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투자자문업체 대표 라덕연씨가 이번 주가 폭락 사태의 배후가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 28일 KBS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라 씨는 인터뷰를 자처하고,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진짜 이익을 본 세력은 따로 있다고 주장하며 40억원 이상 손실을 본 자신의 계좌를 공개했다. 라 씨는 "지금 이 일련의 하락으로 인해서 수익이 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며 "언론과 금융위원회에서 그 계좌의 소유주가 실제로 누군지 자금을 추적하다 보면 매도한 세력들이 누군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성홀딩스, 서울가스, 선광, 삼천리, 하림지주, 세방, 다올투자증권, 다우데이타 등 주가가 오르기만 하던 8개 종목이 갑자기 하한가로 돌아선 배경을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다우키움그룹을 언급했다. 라 씨는 "키움증권발 반대매매가 나오기 전에, 그 전주 목요일에 대량의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