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산불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으로 인해 산불이 점점 더 빈번하고 대형화되고 있습니다. 이 코너에서는 역대 최악의 산불 사례와 그 원인, 피해 규모, 그리고 산불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으로 인해 산불이 점점 더 빈번하고 대형화되고 있습니다. 이 코너에서는 역대 최악의 산불 사례와 그 원인, 피해 규모, 그리고 산불 예방과 대응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총 172 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최 대행은 22일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일몰 전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진화 인력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24분 발생한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은 강한 바람에 계속 확산하고 있다. 이에 산림 당국은 오후 2시 10분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최 대행은 "산림청은 지자체, 소방청, 국방부 등과 협조해 활용 가능한 모든 ...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22일 오전 11시24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림청과 소방청, 경북도, 의성군 등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또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해 주시고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시5분 산불대응 1단계가, 오...
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 발생한 산불이 7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산불 진화 20여시간만이다. 이날 산림청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6분께 발생한 대응 3단계의 산청 산불에 헬기 4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9시간 30분째 진행 중인 산불 진화율은 70%로 화선 길이는 15.8㎞이며 잔여 화선은 4.8㎞다. 소방당국은 헬기 41대와 차량 등 장비 121대, 인력 1344명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헬기는 바람이 강한 산 정상 능선 부위 및 주요 확산 방향에 산불...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원에 산림청이 22일 오전 6시30분부터 헬기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운영 중인 헬기는 총 34대 예정이다. 바람이 강한 산 정상 능선 부위 및 주요 확산 방향에는 산불 지연제를 살포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전날 헬기 20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 오다 일몰과 함께 헬기를 철수시켰다. 21일 오후 3시 26분께 발생한 이 산불은 22일 오전 6시30분 기준 45% 정도의 진화율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의 화선 길이는 총 15.4㎞로 잔여 화...